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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읍니다.
등골을 빨아먹는다? 어디서 유래된 표현일까요?
솔직히 닭등골 빨아먹으면 맛있었죠…근데 빨아먹은 적 있나? 빨아먹잘게 있나?
소의 등골도? 먹은 기억 없고..
아, 아마 돼지 등골은 빨아먹은적 있는거 같네요. 감자탕에 등뼈가 들어가죠.그럼 돼지 등골이 맛있어서 저런 표현을 쓰기 시작했을까요? 설마 사람등골을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못잊고 저런 표현을 만들어 냈나?
다른 나라에도
이런 비슷한 표현법이 있을까요?
아마 유대인들의 히부루어에도 저런 표현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