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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1년전 아는분께 셀바이오너로 46만불짜리 타운홈을 샀습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48만5천 융자를 받아서 5%(2만5천) 다운페이 한걸루 했구요
시세는 지금 55만까지는 나온다는데 요근래 매매가 없어서 정확히는…
근데 요3개월사이 갑자기 악재가 겹치더니 (부친상,유산)
경제사정이 않조아져서 집유지 뿐만 아니라 생활비 대기도 버겁네요 ㅠㅠ
와이프랑 맞벌이해도 한달에 1000불 저축도 힘들었는데
일쉬면서 한국까지 왔다갔다 한거에 병원비…때문에 빚만 늘었네요
지금은 차라리 유산된게(임신2개월) 낫다 싶을정도로 힘듦니다
넋두리가 길었네요 각설하고…
힘들어 하는 저를 부동산하시는 아는 형님께서
차라리 그냥 집을한채 더 산다음 두집에서 에코리 뽑아쓴다음 그냥 잠적하라네요
집 감정가는 여태까지 최고로 올랐던 만큼 나오게 해줄수 있다는데…
이미 작업할(?) 다른집까지 본 상태구요 두집에서 뽑을만큼 뽑으면 15만불
정도는 나올것 같습니다
7년동안은 내 크레딧은 못쓰지만 와이프 크레딧은 쓸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영주권인데…혹시 나중에 영주권 인터뷰시 이런게 문제가 될까요?
일종의 사기행각이지만…네…절 욕하셔도 달게 듣게습니다
저같은 한인때문에 다른한인들 까지 욕먹는거 암니다
아예 어떤 모기지컴패니는 한인은 융자를 잘 안해줄라거나 엄청 까다롭게 군다는군요
저같은 놈 때문에요…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지요
아님 속편하게 뱅크럽을 할까요?
이젠 정말 지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