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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전 교통사고(히트 앤 런)로 보험회사에서 변호사를 대행해주어
현재 마무리 단계입니다.
얼마전에 변호사 연락와서 상대방과 합의 되었다고 하길래
그럼 얼마에 합의되었냐니까.. 말을 안하더라구요
전 알 권리가 분명 있는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전화통화 시.. 다음주 입금된다고
하는데 얼마에 되는지 말해주는게 정상일텐데..)변호사와 저를 치료해준 의사, 그리고 당사자인 제가 각각
나누는건 알겠는데… 왜 저한테 말을 안해주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뭐 상대방측에서 얼마 들어왔으니 변호사가 추후 이거 받아가라 하면
그냥 변호사가 주는데로 받는건가요?
(설마 이런다면 기분 무지 나쁠거 같아요!)당사자인 제가 총 합의 보상금이 얼마 들어왔고
이런 저런 이해관계로 배분이되는지 대해
어떻게 하면 자세히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