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어 향상방법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 #295499
    그레이스 아나토미 136.***.1.101 2364

    Gray’s Anatomy 를 보고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올 정도면 영어를 잘 하시는 구만요. 꾸준히 닥치는 데로 하는 방법도 괜챦은 것 같은데… 뭐 이게좋다 저게 좋다 할 거 없이 기냥 닥치는 데로. 미국친구도 사귀고 놀러도 가고 포커도 같이 쳐보고 술도 같이 마시고 영화랑 테레비도 열심히 보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단어장에 적어서 죽도록 외우고 또 외우고 신문을 꼭 읽고. 그럼 건투를 빕니다.-끝-

    >
    >이곳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들리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늦은 나이에 학교졸업하고 이제 직장생활 1년정도 되어갑니다.경력이 있다보니, 곧 밑에 여러명을 거느리고 일을 해야하는데요. 회사에서 그런것을 원하는 눈치인데,아직 영어때문에 문제입니다.
    >
    >이곳에서 추천해주시는분들의 방법도 해 보고있지만, 그리 많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https://www.workingus.com/bbs/view.php?id=job&no=2371&sn=&ss=on&sc=&lcc=&keyword=영어
    >
    >그래서 항상 영어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속쓰리면 삽니다.
    >한국에서 직장생활할때는 영어잘한다는 소리듣었지만, 이곳은 현실이 다르더군요.
    >
    >저의 현재 영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혹 한단계를 뛰어넘기 위한 방법이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영어 히어링: Grey Anantomy를 보는데, 가끔씪 모르는 단어나 숙어나오면 죽음.
    >회사내에서 의사소통은 문제 없음.
    >전화나 conference call도 어느정도 문제는 없음.
    >회사내에서 말빨리하는 녀석이나 악섹트 이상한 녀석들이 하는 말은 아직도 60~70%정도만 알아들음.
    >
    >대충 듣는 것은 어느정도는 되는것 같은데(미국생활 3년), 문제는 모르는 단어나 나오면 그것이 어떤스펠로 되어 있는지 전혀 감이 안옴.
    >
    >뉴스나 드라마를 들을때 따라말해보면, 한문장전까지는 다시금 기억해서 말할수 있는 상태이나,더이상은 들어오지 않음.
    >
    >
    >영어 스피킹
    >
    >어떤날은 잘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버벅거림. 직장동료나 다른 사람들은 정말로 쉽게 쉽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자꾸 어렵게 길게만 말하려고함.
    >특히 관계대명사등을 아직도 사용해서 자꾸만 문장이 길어짐.
    >
    >미팅등을 하면 한시간에서 두시간은 문제없이 영어가 잘나오고 전혀 버벅거리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슬슬 한국말이 먼저생각나서,이를 영어로 번역하려고 들고, 이떄부터, 버벅거리기 시작함.
    >
    >
    >영어공부는 따로 하는 것이 없이 그저 tv만 봅니다. 좋아하는 영화도 봅니다.
    >
    >회사 출퇴근시 라디오들 틀어놓고, 아나운서 말을 계속해서 따라 말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덕분에 듣기는 많이 좋아진 듯합니다.
    >
    >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