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닷컴에 나와 있습니다.
Effective November 4th, 2002, Costco Wholesale’s desktop and notebook computer return policy is six-months from the date of purchase. After six-months from the date of purchase, all service and technical support will be subject to the applicable remaining manufacturers’ warranty.
하드도 컴팩에 들어 있는것이라면 컴팩을 통해서 워런티를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리테일 제품을 따로 살경우 하드 제조사의 워런티를 따르지만 컴퓨터 제조사에서 산 컴퓨터는 컴퓨터 제조사가 제공하는 컴퓨터의 워런티를 따르기 마련입니다.
결국 컴팩 컴퓨터에 들어있는 하드는 컴퓨터의 기본 워런티인 1년 워런티를 컴팩을 통해서만 받을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요즘 하드 디스크 가격 얼마 안합니다. 따로 사는게 속편할겁니다.
저도 오늘 배송된 하드드라이브 Seagate 300GB SATA 하드드라이브 배송료,텍스포함 86불 주고 샀읍니다.
COSTCO에서는 RETURN을 굉장히 RESONABLE하게 받아주는것으로 들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2년된 DIGITAL CAMERA를 리턴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또 다른분이 2년이 넘은 TV를 리턴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한번 시도 해보시고, 그 가격으로 새로운 컴을 살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