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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do?)
I like ‘do’.
It’s funny ‘do’.최근 들어 사람들이 윗문장 처럼 말끝에 또는 말중간에 ‘do’라는 것을 붙여 쓰는 것을 종종 듣게 됩니다. (제 귀엔 ‘도’라고 들리네요.)
이게 요즘에 유행하는 표현인가요?
아니면 과거부터 쭉 사용되던 표현인데 조금씩 제 귀가 뚫려 들려오는 건지? 암튼 이게 정확히 뭔지 궁금하네요.
문맥상 뜻은 ‘too’를 약하게(?)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하는 사람에게 그걸 따져 묻기도 그래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혹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