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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제 95년차가 폭발(?)하는 바람에 차를 론받아 바꿨습니다. 론은 25%다운하고 2만정도 받았구요, 아직 $19000정도 남아있습니다. 매달 $400씩해서 4년 반정도 남았구요. 이때만해도 인턴생활하느라, 집사는것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직장도 잡아 이제 집살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크레딧히스토리는 한 5년정도이고, 차 사기전에는 평균 760-70정도 되었는데, 차 사고나니 스코어가 740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어디서 읽었는데, 집사기전 얼마전에는 차도 사지 말고, 신용카드도 만들지 말라고하는데, 그게 얼마 전을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내년 7-9월정도 집을 사려고 생각중이구요. 현재 학자금 융자 1만불있고, 신용카드 빚도 약간있는데, 이중 신용카드빚은 그 전에 다 갚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차를 다 갚아 버리면 모기지를 더 받을수도 있나요? 마지막으로 myfico.com에 가보니까 스코어 760이상이랑 700-759사이랑 로기지론 이율이 다른데, 그게 정말 딱 760에서 끊어지나요? 한달에 내는 페이먼트도 차이가 많이 나고해서 아예 760이상 올라갈때까지 기다려야하나도 생각중입니다.
집을 사보신 선배님들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