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 변호사는 회사에서 고용한 미국 변호사인데 어떤 질문이건 이메일이건 무조건 그날 안에 답장을 해줍니다. (좀 평가 좋은 중견 로펌…)본인이 하든 사무관이 하든… 거의 대부분의 이멜 보낸지 1시간안에 답장 오고요… 가격은 꽤 비쌌는데.. 회사가 늦게 준비해준것 빼고는 변호사 때문에 문제 된적은 한번도 없었고, 어떤 단계도 승인도 다른 사람에 비해서 빨리 났습니다. 근데 첨부터 이랬던건 아니고 제가 첨부터 써치를 워낙 많이 해서 왠만한건 변호사 만큼 알고 있었기 때문이고, 알고 덤비니 변호사도 저한테는 속이거나 그런거 일절 없이 다 명확하게 해 주었습니다. 시작단계부터 나는 돈 상관없으니.. 무조건 빨리 해달라 강하게 요구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잘 되면 내 부모 형제, 와이프 부모 형제까지 모조리 미국에 대려 올 것이고, 이 번 내 결과 좋으면 가족 초청도 이로펌을 통해서 할 것이다. 라고 했더니… 변호사가 태도가 싹 바뀌고 정말 팔로우업 잘해줍니다. 싼게 비지 떡이라고… 그리고 한인 변호사가 무조건 답은 아닙니다. 제 생각엔 적극적으로 변호사한테 어필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네고 한답시고 돈 깍고 이러면 첨부터 돈 안되는 고객으로 낙인 찍혀서 푸대접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485 제 돈으로 했는데 일절 네고 없이 변호사가 달라는 대로 다 줬습니다 그래봤자 1-2천불 차이 거든요..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