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타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스티커 붙여서 쓰는데,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원래 타자는 키보드를 보며 치는게 아니니까요. 차라리 키보드 그림을 프린트 해서 모니터 밑에 세워 놓고 보며 치는 것이 훨씬 빨리 늡니다.(영타도 마찬가지) 각 키별로 할당된 손가락만 쓰도록 조금만 연습하면 손가락이 키보드를 기억해서, 거의 생각만 하면 저절로 타이핑이 되는 것 같이 됩니다.
그리고 한타를 지금 배우는 단계라면 세벌식을 익히시길 권합니다. 세벌식에 관한 것은 한국 포털 싸이트에서 검색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