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케이스는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큰 교통사고 였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하던 중이라 친지분이 변호사들을 컨택했는데 한인 변호사들은 케이스가 너무 커서 그런지 다들 난색을 표했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미국인 변호사들은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해서 그 중 한명이랑 계약했습니다.
이후 퇴원하고 변호사가 지정해준 카이로 프라틱에서 1년 이상, MRI 촬영 다수 (콜택시 까지 보내줌) 등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가해차량 보험사와 전혀 통화 할 필요도 없었고, 3년간의 소송 끝에 보상 받아냈습니다. 물론 그동안 제 돈 들어간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변호사 최대한 빨리 선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