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미국내 팁 문화에 관한 유용한 링크

  • #294271
    .. 148.***.1.172 2634

    mat님이 제안한 바와 같이 미국내 팁 “문화”에 관한 유용한 링크가 있으면 댓글에 링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http://www.lasvegaskim.com/Etc_Tip.htm 를 링크합니다.
    이 글은 ‘라스베가스 안내 홈 페이지 ( http://www.LasVegasKim.com )’에 있는 글로 ‘라스베가스 (미국) 에서의 팁 문화’라는 제목입니다.


    어느 글에 어느 금액이 나와 있더라도 절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팁이라는 성격상…)
    즉, 이런 경우에는 이만큼 꼭 주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예를 들어 같은 경우라도 “장소”마다 틀릴 수도 있고 등등) 너무 꼭 나와 있는 금액에 “의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취지는 여러가지 경우에 대한 이미 알려진 “일반적인” 내용을 서로 공유하자는 뜻입니다.
    (외국인으로서 미국 “문화”를 이해하자는 차원에서…)

    * 제가 단어 선택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정 후 “”로 표시하였습니다.
    ** “문화” — 좋은 문화도 있고, 나쁜 문화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에 살면서 그 지역의 “문화”를 무시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좋다 나쁘다의 판단도 분명히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 well 65.***.4.5

      $5 for valet parking in good hotel???
      I think it is too much.

    • 151.***.219.196

      음…팁은 정말 맘대로 겠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좋은 호텔의 경우 Valet Parking 하는것에 대해 5불정도 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건…그런 서비스라서..혹은 그럴 가치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제가 아는 한 대부분 그정도를 주는걸 봐서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좋은 호텔이라는게 큰 몫을 하는것 같구요 (그 사람의 서비스때문이 아니라) 5-10불내면서 거슬러 달라고 하기 좀 애매하고.. 1-2불 주기는 또 넘 작은것 같구요..(아마…은근히 좋은 호텔이라는곳에서 1불짜리를 보이기 싫어서일수도 있고 왜 그런지 모르지만 통상 그렇게 하더군요) 아뭏든.. 넘 비싸다 싶으면 그냥 2-3불 쥐어주시면 되죵.

    • 151.***.219.196

      저 개인적으로 아까운 팁을 나열하자면…
      1. 호텔에 택시 문열어주고 1불주는거 좀 아깝고 (대신에 제 방치우는 아주머니들에게는 2불줘도 전혀 아깝지 않고…참고로 호텔보이들은 호텔에 따라 틀리지만 대부분 고소득 – cash로 7-8만불 이상이라 들었음)
      2. Bartender에게 술한잔 시키고서 주는 1불이 좀 아깝고 (맥주를 시켜도 1불줘야 하니..참고로 뉴욕은 대부분 맥주 바에서 먹으면 5불이고..50Cent를 주기도 좀 애매) – 대신 Delivery 시켜서 주는 팁은 별로 아깝지 않구요.
      3. 뉴욕 택시기사들에게 주는 10-15%의 팁이 좀 아깝내요. (특별히 다른걸 한게 하나도 없는데 팁을 줘야 된다고 해서 주는게…특히나 웨이터처럼 팁이 수입에 도움은 되겠지만, 팁으로 살아간다라고 보기도 애매한데…왜 주는건지 잘 모르겟음)
      4. 한인식당가서 팁을 후하게 주는편이지만…나름대로 술을 많이 시켜서 금액이 큰경우에는 15-20%주기가 좀 아깝더군요. 통상적으로는 20%주는 편인데..소주 한 5병 시켜서 먹은경우 15*5*1.08 = 81불이고, 여기에 15-20%주자면 12 – 16불인데.. 소주5명만으로 저렇게 주는건 좀 아깝네요. 반찬이나 음식이면 접시도 크고…그럴만한데…

      다른거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