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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막 만 7개월을 넘겼읍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당검사를 했는데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180이라고 합니다…소다같이 생긴것을 마시고 한시간 기다리다가 검사를 했는데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와이프와 제가 여러군데서 찾아봤는데 동양사람들은 이 테스트에서 처음에 높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테스트를 통과 하기 못한 사람들은 세시간 짜리 테스트를 받는다고 하든데…저희 테스트를 한 간호사는 이 수치가 너무 높기 때문에 세시간짜리 테스트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간호사가 말하기를 내일이나 모레쯤에 누가 전화하면 약속시간 잡아서 집에서 기다리라고 하네요..그 사람들이 와서 뭐 설명도 해주고 뭐를 주기도 한다든데…하루에 네번씩 피검사를 해서 결과치를 보내야 한다고…등등….아까 전화를 받았을때는 너무 놀라기도 하고 마음이 아파서 제대로 물어 보지를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190넘은 사람들도 다시 테스트 받고 정상 결과치를 받았다고 하든데….세기간짜리 테스트를 받아야 할지 궁금하네요….뭐 특별히 하는것 없이 조심하면서 당수치를 모니터 하는거니깐 뭐 세시간짜리 테스트 안받아도 될거같은데..그리고 이 모니터 하는게 보험커버가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세시간짜리 테스트를 받아야 할까요 그리고 안받는다면 모니터 하는이런것등이 보험에 커버가 될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