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6년째 사용중입니다..
히든 코스트 없구요…
최신프로는…거의 출시당일날 같이 뜹니다..
문제는..너무 인기가 좋은 영화는..
Waiting List 가 길죠…
운이 좋으면..빨리 보실수 있고..
아니면…저번에..Madagascar 같은 경우는
한달이 넘게 Waiting List에 있었습니다…-_-;
최근들어 이런..waitnig 이 점점 길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우체통에 리턴 하시면..
거의 다음날 받았다는 이멜 오구요…
받은날 바로 다음 디비디 보내주면..
그 다음날쯤 새 디비디가 옵니다..
월요일날 보내면..화요일날 넷플릭스에서 받고..
수요일이나..늦어도 목요일이면..다음 디비디를 봅니다..
처음에는 CA 로 디비디가 보내지더니..
지금은 로컬 스테이션들이 많이 생겼더군요..
저희 동네에도 로컬 스테이션이 있어서..
시간 절약이 많이 되네요…
인터넷으로 디비디 빌리는곳이 많이 있으니..
각각의 리뷰 및 장단점, 가격 확인해보시고
빌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