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이런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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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 68.***.76.20 2345

    몇일전에 우편함에서 EXPRESS MAIL이 왔다는 USPS쪽지를 지난토요일
    발견했습니다.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 이번주 토요일 우체국에 찾으러 갔더니
    기록이 없다고 하여 인터넷에서 추적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추적을 해보니 배달되었다고 나옵니다. 싸인한것도 COPY하여
    나와있었습니다.

    우체통에서 배달관련 쪽지를 발견한날 오전에 소포를 하나 우체국에서
    찾아온것은 있었는데 이쪽지는 LETTER에 표시가 되어있고 SENDER’S NAME은
    그냥 KOREA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보통 이런쪽지는 집에 없을때 집문에 꽂혀있었던것 같았는데 그날은 우체통에
    들어있었습니다.

    추적번호가 있으면 보낸사람의 주소도 알수 있나요?
    그리고 이게 우첵국의 실수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험 있으신분이나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