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몇자 적어 봄니다.
특히나 켈리포니아 같은 주(State) 가 심한데,
성차별이나, 인종차별에 대하여 심하게 규제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계몽이 되서 많이 달라 젔지만,
AT & T 나 Walmart 같은 곳은 상주한 회사 변호사 만도 수십명에서
많게는 200명 꺼지도 고용을 한 때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늘상 많은 일들이 버러지는 회사이기도 하였답니다. ( 인종차별, 성차별 )
워낙이나 많은 고용 인원이 있다 보니, 바람 잘 날 없는 듯 한 회사였지요.
20여년 전의 이야기 이지만,
한 건당 회사에서 나가는 돈이 60 만불 정도 인데 ( 1990년대 의 경우 )
( 사건에 따라 다르지만, 성차별, 인종 차별 에 따른 회사를 상대로 Sue 한 경우 )
Sue한 본인이 갖게 되는 돈은 15만불 정도. 나머지는 변호사비 등등…..
사는 곳이나, 다니는 직장에 따라서는 전혀 인종차별을 느끼지 않고도 미국 생활이 가능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공중도덕만 잘 지키면서 살면, 미국은 살기에는 아주 좋은 나라 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모든 백인들이 다 이민자들인데,
그들이 자기 나라에서 살면서 불편했던것을
미국에 와서 다 편하게 만들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유럽의 여러나라와 미국의 화장실 문화만 봐도 알수가 있지 않을가요 ?.
미국의 당면한 문제는 가난한 사람의 숫자가 늘어 나는 것과
과 체중인 사람의 숫자가 늘어 나는게 문제 이지만,
그것이야 어찌 할 수 없는 미국의 고민 거리인데,,,,,,,,,,,,
그런것 안 보고, 안 듣고 살면 미국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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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사는 부자 동네에 가 보면, 유럽에서 온 무비자 입국한 가정부 들이 수없이 많음을 알게 됨니다.
다들 젊고 이쁜 20 대 들인데, 대학 나오고 직장 못 구해서 미국으로 온 사람들이지요.
우리 한국 사람만 어려움을 가지고 미국에 사는 듯 하나,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매 마찬가지 일 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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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행복하게 사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