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미 몇 십년 전부터 노하우를 쌓아오던 굴지의 자동차 업체를과 세계를 무대 삼아 경쟁할 만한, 또는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점에 있어서는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특히나 해방 후 폐허가 되고, 또 한국전쟁까지 치른 우리나라에서말이죠.
(물론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 할 수 있습니다. 친기업 정책, 반서민 정책, 로비, 하청업체 달달 볶기 등)
사실 현대차의 품질과 성능만 놓고 보았을 때, “(주) 현대자동차”라는 기업 말구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까일만한 수준의 차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이 소리 하다가 게시판에서 현빠 소리 듣습니다.
하지만 (주)현대자동차 기업을 놓고 보자면,
좀 그렇죠. 차 만들다가 불량품 나올 수 있고 잘 못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되면 고쳐주는 것이 맞는 것이죠. (이 “많다”라는 표현에 절대적인 퍼센테이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습니다만)
냉정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무턱대고 현빠 되지 말고, 또 무턱대고 현까 되지 맙시다.
깔 건 까되 사실과 논리에 맞게 깝시다.
현대차 빠는 분들 보라기에
저는 현대차 빠는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 저를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있어서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