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스럽고 많이 지칩니다. 포기할까나요..

휴.. 50.***.102.114

그랬으면 좋을려만.. 아는 친구가 손에 꼽습니다. ;;

인도애들이 있긴 한데 갑자기 염치 없이 연락하기가 조금 눈치 보이네요. 하지만 한번 연락해봐야죠..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