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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질문하는게 적당할지는 모르지만 적어보고자합니다.
저희가 작년 여름에 비지니스를 인수하려다 부러커의 거짓말로 깨졌는데…
이때 부러커에게 건너간 만불을 돌려받지못하고 있어요.
내용인 즉…….비지니스를 인수하려는데….약간의 돈이 모자르는데 부러커가 론까지 책임져주고 론이 성공되면 만불을 주기로 계약했읍니다.
그런데…론을 알아보기전 먼저 선금으로 5천불을 요구해서 건내주었구요.
론을 받는데 론오피스에서 5천불 요구한다고 해서 나머지 5천불을 주었지요…
여기서 론오피스에는 돈이 전혀가지않고.나중에 알고보니..자신이 현금이 필요해서 썼다고하구요…결과적으로 딜이깨졌는데…..
그래서 돈을 돌려달라고하니…이 일로해서 자신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용을 잃고 시간도 잃었다고.오히려 저희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하겠다고 하구요…
완전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변호사에게 알아보니 이런일로 소송을 해봤자 배보다배꼽으로 돈이 더 들어가고 시간도 오래걸린다거합니다.
저희는 그럴돈도 없구요…정말 저희에게는 만불너무나 큰돈인데…
하루하루 지옥입니다.어쩌면 좋아요.혹 이런 경우 아시는 분들 도움주실분 없으신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돠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