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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을 살려고 하니 무지한게 많네요.
저는 지금 이번달 말 클로징할려고 하는 첫 홈바이어입니다. 계약은 되었구요.
그런데 신분상(H1B) 100% 몰기지를 가질려니 조금 힘드네요. 이자율도 높고..
또 제가 지금 계약한 집을 놓치기 싫어서 그리고 다른 LENDER한테서 벌써 거절이 되니 걱정이 앞서네요. 정말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일 날 APPROVAL이
안되었어요. 영주권이 없어서…그런데 제 AGENT한테서 급하게 자기가 아는 B LENDER로부터 그냥 바로 제 서류검토없이 LOAN COMMITMENT APPROVAL LETTER를 받았읍니다. 왜냐면 계약싸인 한지 7일 이내에 론 APPROVAL 레터을 받는 조건이라 일단 다행히 받았죠. 그런데 아직 정확한 이자율이나 클로징 코스트를 받지 못햇죠. 아니 받을 시간이 없었다고 해야곗죠. 하지만 이 B lender로부터 approval letter를 받지못했다면 제가 집을 잃었을 수도 있었으니 말이죠.
제 질문은 그런데 지금 B 랜더로부터 론 프로세싱이 되고 있고 어프레이즐과 타이틀이 그 LENDER에 의해 진행되고 있고 16일날 상세히 estimate를
받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시 다른 lender(C)와 론프로세싱에 들어갔습니다. 제 집 계약서와 모든 서류를 보냈고 18일날 loan commitment letter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사실대로 C 랜더담당자에게 다른랜더가 있으니 어프레이즐과 타이틀을 알려주거나 COPY를 보내주겟다고 하니 OK를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두번 돈쓸 필요도 없구요.
그래서 둘중에 가장 좋은 그리고 확실히 론을 줄수있는 lender로 정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 그리고 만일 business를 저와 하지못한 랜더가 프로세싱에 대한 charge를 물지 걱정이네요.사실 지금은 C회사가 이자율이나 클로징에서 앞서거든요. 제 AGENT가 기분이
안좋을수 있겟죠. 왜냐면 B회사가 아니였으면 이계약이 무효가 됐으니꺄요.선배님들의 조언좀 그리고 이렇게 해고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