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스럽고 많이 지칩니다. 포기할까나요..

K 99.***.193.93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입장에서 정말 얼마나 힘들고 우울하실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라고들 하죠. 또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구요.
힘드시겠지만 일단은 눈 앞에 있는 것 하나하나씩 해결해나가자는 생각으로 조금만 더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