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큐리티 디파짓 글 관련

  • #292710
    아파트 68.***.151.199 2357

    아래에서 시큐리티 디파짓에 관해 쓴 사람입니다.

    서류들을 다시 잘 살펴본 결과, 부매니저가 10월 24일날 인스펙션을 끝내고,
    인스펙션이 끝났다고 싸인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일 1차 청소를 하고, 11월 7일 2차 청소와 더불어 냄새제거 과정도 함께 했습니다. 그런 후 11월 17일 acid wash를 끝내고는 카펫 아래를 확인했습니다. 그 이후 11월 21일쯤 다시 카펫회사와 연락을 취한 후 같은 모양의 카펫이 없으니까 아파트 전체의 카펫을 바꾼 모양입니다. 물론 11월 7일 2차 청소 후 원본서류를 작성해서 부매니저가 사인까지 다 했구요.

    오늘은 회사의 vice president라는 여자랑도 통화했는데, 서류상으로는 아무런 하자가 없고, 화이트를 이용해서 수정하고 이니셜도 수정한 날짜도 없는 서류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까지 했습니다.

    아마 아파트들이 여러차례 걸쳐서 인스펙션을 해서 문제를 찾아낸 후 고치고, 그 비용을 이전 세입자에게 지속적으로 청구를 할 수 있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