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target school인 경우 9월 한달간 매일매일 하루 2-5시간은 네트워킹에 보냈는데 prenight에 와서까지 하려면 힘들긴 한데 직장생활이 all about networking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굉장히 introvert여서 제 자신을 엄청나게 push하고 있습니다. 매시간 매일매일.
인터뷰어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급한 일이 있을경우 toss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제가 hosting할때엔 그렇게 안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 팀의 다른 interviewer에게 부탁해서 최대한 제 candidate를 노출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recruiter도 아니고 compensation 같은거 전혀 없지만 (hosting하면 점심경비는 나옵니다) candidate들이 얼마나 panic을 일으킬지, firm brand가 얼마나 손상될지 항상 염두에 두고 움직입니다.
파트너 분들 중에서도 굉장히 까다로우신분들 많긴 합니다. 포커페이스인분들도 많아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전혀 반응을 찾아볼 수가 없는 분들도 많구요. 이 분들도 쑥스러움을 타서 처음보는 interviewee에게 포커페이스일 수도 있다는 귀여운 반전이 있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인터뷰 보시는 분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있게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