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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과 마주하는 휀스가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 임시로 다시 세워놓긴 했는데 어찌할까 고민했었는데.. 그 집주인이 그 담을 고쳐야겠다고 하더군여..
솔직히 좀더 버틸수있을겉은데.. 자기는 다른울타리도 다고친다 하더군여.. 저는 금전적인것두 있고 당장 고칠맘이 없는데 꼭 그사람의견에 따라야하는지..물론 휀스가 많이 오래되서 갈긴 갈아햐하지만 저희도 바꿔야한다면 다바꿔야 하는데 당장 그럴 예산이 없어서여..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