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되게 않팔리네요!!!

  • #292314
    잠 못이루는 밤 67.***.21.26 4931

    새집은 다져서 3주후면 세틀먼트해야하는데… 스트레스에 머리가 다 빠지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새집과 지금집의 6500불 모기지는 도저히 오래는 감당 못할거 같아서요. 그렇다고 이자만 내기는 싫고… 근래 집 파신분 계신가요?

    • eddie 24.***.126.31

      지금 집값 곤두박질 치고 있어요.
      안 팔리고 내려도 안팔리네요.
      어디신지 모르지만,. 많이 내리면 모를까.

    • gg 71.***.238.155

      Renting one of two houses would be an option.

    • HH 66.***.129.26

      Lease option to buy

    • 원글 67.***.21.26

      이미 많이 내렸어요. 그래도 않팔리네요. 곤두박질까진 아니지만 내리긴 내린것 같아요.

    • casman 65.***.139.187

      집 파는것은 아니고 일단 새 집을 walk-in through 할때 이것 저것, 사소한 거라도 흠 잡아서 고쳐달라고 하면서 시간을 버세요.

    • 흐음.. 71.***.93.135

      물론 지역차는 있겠지만, 요즘 매매 진짜 거~~~의 없어요. 요즘 사려는 사람들이 곧 가격 떨어질테니 기다려보자라는 심리가 팽배하니까요. 이런 상황이다보니, 파려는 사람들도 주춤하시더라구요. 어차피 내놔도 안팔리꺼같으니까요. 리스 주시는거도 하나의 옵션이고, 정 파시고 싶으시면 가격을 더 내리는 수밖에없죠. 화이팅!

    • 궁금이 216.***.232.194

      지역에 따라 차이가 아직은 큰 것 같습니다.
      북가주 한인이 많이 사는 곳의 경우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이웃들에 나와 있는 매물들 그런 대로 잘 나가는 것을 봅니다. 집값조정과 이자율상승의 차이에 따른 손익계산에 사실 바이어들도 고민이 많을 겁니다. 집값은 좀 떨어져도 사실 이자율 때문에 매달 내는 페이는 더 커지기 때문이죠. 최근 전문가들의 시장전망을 보면 급격한 상승율이 꺾일 뿐이지 그래도 가격은 내년까지 조금씩 조금씩 약진 할거라고 어제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 원글 67.***.21.26

      이젠 그려려니해요. 당분간은 두집의 모기지를 피할수 없을것 같다는 예감이 요사이 아주 강렬하게 드네요. 그렇다고 터무니없는 가격엔 팔기 싫고요. 기도하면서 기다려야죠, 뭐… 별수 없쟌아요.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