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싸쪽에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흐린하늘 166.***.14.91

oo- 아 … 뭔가 제가 요즘 너무 힘들엇는데 그 힘든상황에대한 너무 따뜻한 위로를 해주셨어요… 88이 아직 젊다라는소리도 참 많은 힘이 되네요 자꾸 과거에 얽매혀서 너무 힘들엇는데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