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국감 문제로 국회의원과 그녀의 보좌관과 미팅을 몇차례 했었습니다. 8년전쯤…
보좌관이 쓰레기이면, 국회의원도 저렇게 쓰레기로 하더군요.
예를들면, 보좌관이 국회의원에게 가르칩니다.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말라고.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지식인이고 교양이 있었더라도,
국회의원이 되면서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좌관, 그 쓰레기를 아직 잊을 수가 없네요. 저랑 연배가 비슷한 대학때 운동권 출신이라고.
어떻게 성장하면 저렇게 쓰레기 마인드를 갖을 수 있을지….
부모님이 말씀하셨던, 가정교육, 근본, 뿌리….이런게 문득 떠오르는 계기였죠.
보좌관, 개 쓰레기 자식.. 어디서 또 모해쳐먹고 잘 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