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경찰의 과잉 집중 사격으로 사망한 2명의 한인을 위해…

  • #292129
    dublin 69.***.230.151 3926

    8월 11일에 발생하여 13일에는 신문과 방송에서 보도되었던 사건입니다. 한국에서도 뉴스시간에 짤막하게 외신으로 보도가 되었었습니다.

    보도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처와 함께 미국 여동생집을 방문하여 3달정도 지내다가 지난 11일밤 술취해서 처남과 언성이 오가는 싸움으로 이웃에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때 칼을 들고 있는 61세 이모씨를 발견하고 칼을 버리라는 지시를 수차례 무시하여 두명의 경찰이 집중사격하여 현장에서 즉사, 그리고 방에 숨어 있던 처남은 벽을 뚫고 날아온 총탄에 얼굴부위를 맞고 병원에서 3일후 사망한 사건입니다.

    물론 이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는 욱하는 한인의 성격에다가 칼을 들고 횡패를 부리다 경찰에게 대응사격으로 사망했다고 대수롭게 생각하시지 않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61세의 나이에 술취해서 있는 사람, 단순히 칼을 들고 있는 용의자에게 치명적인 총기사용으로 현장에서 즉사시키고 또 한명의 무고한 인명까지 앗아간 미 경찰의 과잉 진압에 대해서 문제가 없을수 없지요.
    경찰의 진압으로 용의자는 물론 보호하려고 하는 피해자까지 사망하게 이르렀다면 경찰이 나타나서 사태를 평화롭게 해결하려고 노력 한것이 과연 무었이었고, 차라리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은 결과가 될수도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백인이었다면 그렇게 총기를 난사하지 않았을거라고 하는 얘기도 있는데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요.

    미국에 사는 우리 H1B 여러분들, 인권을 중시하는 열우당 지지자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수 민족인 우리 한인들이 미 공권력의 과도한 행사로 피해를 당한 그 가족을 위해서 촛불시위는 못하더라도 더블린 시에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냅시다.
    이런일이 한국에서 일어났다면 무서운 네티즌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을거지만요,

    아래 기사 참조하세요.

    http://www.nbc11.com/news/4857526/detail.html

    • 지나가다 207.***.122.26

      촛불..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 다른시각 24.***.2.101

      미국은 한국과 다른 사회 입니다. 술해 취해 있고 주변은 난장판으로 변해 있으며 용의자가 흉기를 버리지 않고 경찰의 지시를 계속 거부 했다면.. 이곳 경찰은 총격을 가하는데 아무런 법률적인 제제를 받지 않습니다. 물론 한국적인 사고에서는 분명히 과잉진압이지만 이곳이 미국이고 범법자에 대한 법 집행을 얼마나 살벌하게 하는지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이런 지경 까지는 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 사람들 욱 하는 성질은 미국에서는 부릴 일이 아닙니다.

    • 별거지같은넘 68.***.94.250

      미국에 사는 우리 H1B 여러분들, 인권을 중시하는 열우당 지지자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기분이 별로 모든사람이 당신과 같은 생각이 아니란걸 알려주고 싶소이다.

    • rmsid 65.***.117.103

      미국에선 한국에서 하던것처럼 경찰한테 까불면 안됩니다. 미국경찰은 자신이(주관적) 생명의 위협을 느끼거나 다른피해자가 생길상황이라고 판단되면 바로 총기를 사용하게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옆방에 보이지않는 사람을 고의적으로 총에 맞출려고했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한국방송을 보면 음주측정하는 경찰이나 단속나온 경찰들한테 욕을하고 멱살을 잡고하는 장면을 보았는데.. 이거 한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쩝.

    • 떨거지들 69.***.249.188

      H1B들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니까, 원래 쫀쫀한 성격에 이기주의적인 성격들이라 남은 어떻더라도 자기배만 부른인격들인줄 진작에 알았지만…
      한국에서도 원래 공부만 했지 사회외 눈뜬행동을 한 기억이 없는 사람들이죠..

      누가 미국은 경찰이 무섭지 않데..? 과잉진압이라 이거다 이말이다…
      상황판단이 이렇게 안되니…

    • CHP 67.***.208.190

      With no doubt it is very sad event. Just to add one aspect to the story…
      There were a couple of policemen killed in action lately including Californian Highway Patrols. No wonder they are overly self-defensive(or offensive) when they face armed people.
      Just a couple weeks ago in another incident police shot a Latino man and his baby girl that her father was using as a hostage.
      I heard in both the Latino and Koreans cases, the lawyers are starting law suits against the state.
      I resolve to stay sober and cooperative when it comes to the police officers…

    • rmsid 65.***.117.103

      술취해서 칼들고 댐비는넘 있으면 나라도 총으로 쏴버릴겁니다.
      괜히 알지도못하는 H1B 싸잡어서 욕하지말고 많은사람의견이 이렇다하면, 억지부리지말고 자신의생각을 한번쯤 고려할줄도 알아야 하지않을까여?
      님의 아들이나 친척이 경찰인데 총안쏘고 머뭇거리다 술취한넘한테 칼맞아 죽었다고 해도 잘했다고 할건가요?

    • 지나는이 67.***.148.53

      미국에서는 범법자의 총과 칼에 의해 목숨을 잃는 경찰들도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적 정서에서 너무한게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미국에서 처럼 총과 칼에 경찰이 목숨을 잃는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전혀 분위기와 상황이 다르고 와중에 목숨을 해할수 있고 특히 술을 먹고 있다면 더욱더 위험합니다. 상대가 말을 못알아 듣고 다른 사람을 해할 확율이 더욱 높기 때문이죠.
      이곳이 한국이라면 모르겠지만 미국입니다. 한국적인 자신의 자존심과 마음을 지키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는게 맞지 않을까요?

    • 떨거지들 69.***.249.188

      rmsid ID 이놈 보아하니 매사추세츠에서 Comcast 쓰는 놈 같은데, 그래 앞으로 네 자식이 술먹고 횡패부리다가 경찰 Swat Team 에게 총알세례 맞고 온몸에 구멍난 광경을 보고와서 얘기하자.
      그때 내가 잘죽었다고 얘기해줄테니까.. 쓰바야..

    • 아무개 68.***.29.215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이런거 소송해 봐야 자기돈만 깨지지 덕될거 하나도 없습니다. 별수없이 조심하는수밖엔 없습니다.

    • rmsid 209.***.71.16

      SBC DSL 사용하시는 떨거지들님 말하시는 4가지보니까 술드시면 칼들고 충분히 또라이짓하실수 있는분 같군요. 열받으시더라도 미국 경찰한테는 까불지 마세요. 그러다가 총맞아도 님편에 서서 울어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떨거지들 69.***.249.188

      매사추세츠에 사는 rmsid 야 너는 네 깔개가 경찰총에 맞아서 아랫도리에 바람구멍이 나도 벌벌떨며 오줌만 쌀것 같구나. 겁이 나서 한마디 못하고 경찰한테 오히려 수고하셨다고 땀닦아 드리겠구나 쯔쯧.. 바보같으니.. 그러면서 밤마다 물총은 쏘니..??!!

    • 매트 67.***.7.45

      처음부터 경찰의 발표만이 보도되었기때문에 상세한 정황은 아직 알수없습니다. 확실한것은 두 사람이 경찰의 총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연세도 있으시고 이곳 물정도 몰라서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만, 총을 이미 맞은 사람에게 여러번 확인 발포를 할필요는 없었던것입니다. 오죽하면 2층 방에 있던 사람까지 죽일정도였겠습니까? 같은 동포이기 이전에 같은 인간으로서, 공권력에 의한 일방적 희생일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남은 가족의 심정을 생각할때 참으로 비통할 따름입니다.

    • 파리 65.***.40.13

      떨거지란넘은 왜 지저분한 욕설로 목소리만 높이는지.. 자기네 집안 콩가루라고 자랑하냐?? 꼭 이런넘들때문에 기분잡치네..
      매트님처럼 논리있게 이야기하면 서로 이해도 돕고 이곳을 좋은 토론의공간으로 만들수 있을텐데..쯧쯧.
      어른들 이야기하시는데 끼고싶으면 가서 수양좀 더 하고 와라.

    • 167.***.55.199

      운영자님, ‘떨거지들’ 같은 저질들 못들어오게 막을수 없습니까?
      멤버쉽제로 해서 대화가 안되는 수준이하의 XXX들은 원천봉쇄합시다!!

    • 미국그지 66.***.198.121

      어떻게 된게 이 너무 엽전들은
      미군,미국경찰과 한국인이 무슨 일이나 사고만
      났다하면 무조건 과잉이고 차별이고…그래서
      열우- 열받아 우하면서 …또 반미 촛불시위이냐?
      열등감과 자격지심의
      떨거지, 떼거지,그 보기에도 측은한
      반도 근성 좀 이젠 버리자!!!

      흑인들 지들 하는 행동들은 생각안하고
      경찰과 뭔일 만 나면 떼거지로
      들고 일어나 뭐 좀 뜯어먹으려는 그
      각설이 지지리 궁상 근성
      미국에서 배울게 없어 그걸 배우니 이 드응신 들아…
      정말 코리안이 챵피해서 참나

    • 맞아 69.***.225.103

      맞아요. rmsid 같은 어글리 코리안 그지땜시 참 한국 살기도 한스럽고 미국 살기도 챙피하고. 뭐 불의를 보길 돌같이 보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니 미 경찰한테 아부나 하며 살지. 불의를 보고도 자기 뒤통수만 생각하지..? rmsid 야.. 쯔쯧ㅅ..

    • 맞아님께 68.***.47.129

      미국온지 이년되가는데요.. 저는 님같은 사람이 더 창피해요. 그래서
      한국 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불의와 정의를 좀더 명확하게 구분하
      실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 167.***.55.199

      맞아 = 떨거지들인거 다 아는데, 욕만잘하는줄 알았더니 하는짓이 쫌팽이에다가 야비하기까지 하네.. 에이~ 지저분한넘아~

    • 69.***.52.233

      …. 야 너도 좆만 까는줄알았더니 쫌팽이의 극치를 달리는구나. 네마누라 똥꼬나 열심히 빨라. c8 아.~~~

    • akw 69.***.52.233

      불의가 뭐고 정의가 뭔지 모르지 ? 엔지니어가 워낙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라 불의를 보고도 자기한테 해가 될까 증인으로 나서는 용기가 있나 이말이다. 이런 엔지니어들아.
      네들이 불의를 보고도 나설 용기가 있어 ? 오히려 뒷꽁무니나 빼고 자기와 상관없으면 아는체안하고 방관하는게 너희 행동아니냐 ? 그러니 엔지니어보고 지역 한인사회에는 전혀 도움안되는 이기주의 집단이라고 하지.
      여기같은 한인이 개죽음 당했다고 하는데 반응들 봐라…냉담하잖아..
      너희들이 인간이냐 ? 마누라 좃이나 빨며 좋아나 해라… 식충들아..

    • akw 69.***.52.233

      어디 싼 물건있다거나 이자율얼마일때 얼마하고 수학적으로 질문하면 깨떼처럼 몰려들어 열심히 증명하고 계산하는것은 선수잖아. 수학에는 자신있다 이거지.
      인간적인 동정심에는 아주 냉혈아처럼 냉담하고…공동체 이익을 위한 자기희생보다는 개인행동과 이익에만 능하고 눈이먼 인격장애자.

      나도 엔지니어지만 너희들 좀 반성좀 하고 엔지니어들이 왜 욕먹고 재수없는지 각성좀 해라.

    • …. 167.***.55.199

      이사끼 이거 갈때까지 가는구먼.. 니네집안 콩가루인거 이제 모든사람들이 다 알았으니까 욕 그만해라. 이런데서 욕하고 다니는넘들이 미국사람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꼭 순진한 한국사람들 등쳐먹고살더라..

    • 69.***.52.233

      코네티컷 Norwalk 에서 Saturn Reservation 싸바야 ..
      알긴 뭐 알아. 엔지니어가 좆같다는걸 알아.. 네가 성격 엿같은걸 알아. 이 싸바야..
      대갈통에 총알맞기 전에 꺼져.. 샤꺄.~~

    • 분위기 162.***.203.251

      분위기가 안좋아졌네요….
      원글님의 소식은 슬픈사연인데요…
      조금만 자제를 하심이 어떠하실지….

    • 지나가다 69.***.239.240

      한심한 인간이 많군… 창피하네 진짜 ..
      자제를 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