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넘는 기간 동안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도움도 받았기에, 제 승인 기록을 살짝 공유합니다.
저는 J-1 이었습니다만 DS-2019나 여권의 visa stamp에도 not subject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waiver 신청할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나중 가면 필요하지 싶어서 국무부에 advisory opinion을 신청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subject로 나와서
부랴부랴 waiver를 신청해야만 했습니다.
DS-2019를 몇달 더 연장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당시에는 굉장한 스트레스였습니다.
not subject로 되어 있으신 분들 너무 맘 놓지 마시고
advisory opinion을 미리미리 신청해서 확실히 해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I-140
변호사와 2015년 8월에 계약을 하고 바로 추천서와 기타 서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총 다섯 통이었고, 그 중 둘이 소위 말하는 independent였습니다.
RD 10/13/2015
원래 텍사스로 가야하는데, 당시 work load 분산시킨다고 네브라스카로 보내졌습니다.
그때는 좋은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저보다 한참 늦게 텍사스에 접수하신 분들이 훨씬 일찍 승인을 받았으니까요.
RFE 없이 승인 7/22/2016I-485
RD 12/21/2015
변호사 없이 혼자 준비했습니다.
Biometrics 는 2016년 2월 초.
combo card 승인은 지문 찍은 며칠 후에 되었고, 실제 카드는 2주 정도 후에 받았습니다.
퍼스트 네임 중간에 하이픈을 넣는 문제로 문의해보았는데, 자기들 시스템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RFE 없이 10/6/2016에 New card is being produced 메세지가 떴습니다.다른 분들도 곧 좋은 소식 듣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