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저도 정착을 좀 해서 살고 있습니다.
헌데 한국에서 잘 사시고 계신 부모님을 미국에서 그만큼 살기가 절대 어렵습니다.
우선 절대 어렵습니다.
위에서 추천한대로….
한국 자산 집그대로 두고 여기와서 6개월 이상 살아보세요…
그래도 좋다…. 하면 그때 결정하세요.
한국공무원으로 30년이면 중산층..이시죠.
여기오면 완전히다릅니다.
언어….. 영어도 좀해야 살만합니다. 그렇지안으면 무시 당하기 쉽상입니다. 가끔이지만, 충격이 크실겁니다. 한국에서야 노인이시면 그래도 어른으로 좀 존중 합니다. 이곳에서 냉대 받아보세요. 만정이 떨어집니다. 내가 이나이에 왠쌩~~고생.
의료 보험을 어찌하시려냐요? 의료보험없이 그냥 현금 내는 것으로 생활하지 하시면… 절대 곤란합니다. 한달에 100-150 만원을 의료보험으로 내야하겠다면, 쉽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돈이면 한국에서 많은 것 하지요.
따님이 돈이 정말 많아서, 한달에 부모님께 3000 불이상 (한국돈으로 400 백만원)은 아무 부담감없이 그냥 쉽게쓴다. 이러면 그냥 할만합니다. 아니면, 그냥 여행만 자주 오세요.
미국은 그냥 평안한 좋은 나라가 아닙니다. 그시스템에서 많은 돈을 투자 해야만 그나마 외견상으로 좋아보입니다.
한국이 내나라지만, 진짜 꼴도 보기싫다. 그래도 6개월만 여기서 여행해보세요.
그리고 한인식당/ 미국식당도 가보고, 병원도 가보고 등등해야 좀 압니다.
따님과 혹시 섵부른 결정으로 등을 돌리게될까 미리 걱정이 됩니다.
나이드셔서 이동은 절대~~ 절대~~~ 서두르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