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 by Owner 구입시 리얼터

  • #291631
    fsbo 192.***.133.68 2668

    현재 리얼터와 함께 집을 찾는 중이구요…
    sale by owner인 집을 하나 봐두고, 주인과 연락해서
    집을 보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처음에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요?
    리얼터를 통해 연락을 해서 약속을 하는지요?

    그리고, sale by owner의 경우 바이어가 리얼터를 통할때
    리얼터 fee는 보통 어떻게 계산하나요?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asman 134.***.217.74

      you should ask the relator arrange.
      The seller will pay 2-3% comission to the realtor.

    • 새집 192.***.48.158

      본인이 직접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군요.
      sale by owner는 seller가 fee를 절약하려고
      자기가 직접 파는 것이기때문에 realtor비용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realtor도
      그런 집은 보여주지 않는 것이죠.
      seller에게 연락해서 realtor비용을 줄 수
      있는 지를 알아보고(준다면 casman님이
      말하신 만큼) 안 준다면 본인이 직접 가서
      보셔야 합니다.(이경우 약간의 deal도
      가능하지요. realtor비용의 절약을 같이
      서로 나누어 가지는 것으로)

    • 보스토니안 132.***.247.94

      최근에 님과 같은 상황에서 집을 샀읍니다. 결론은 제가 리얼터피 2.5% 지불했구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Sell by owner 집을 사리란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아서 리얼터(Coldwell Banker)와 exclusive contract (6개월 유효)을 맺었구요, 이거 계약서 잘 보시면 이런경우엔 바이어가 내야한다고 되어있읍니다 이거 싫으시면 그 계약 해지될때까지 기다렸다 사시면 됩니다만, 아마 집주인이 기달려 주지 않을겁니다.
      둘째,그후 집주인이 직접 집을 파는 사이트(www.isoldmyhouse.com)에서 현재 제가 산집을 찾아서 집구인과 직접 연락했읍니다. 그 사이트의 규정에는 “No agent”라는 것이 있어서 웃기게도 제 리얼터는 절대 그 집에 접근을 하지 못했읍니다.그래서 모든 흥정도 제가 집주인과 직접했읍니다.
      셋째, 2.5% 리얼터피는 당연히 집주인이 내지 않았고, 왜냐면 그 비용 내기 싫어서 isoldmyhouse site에 매물 올리는 사람들이거든요, 첨엔 그 비용을 집값에 포함시키기로 하고 딜했다가 엎어버렸읍니다. 리얼터도 회사에 묶여있어서 그 비용에서 다시 2.5%를 차지한다고하고 그리고 결국 제 모기지만 늘어나는 셈이되어서…

      젤 좋은건 리스팅에 나온 집사시는거구요. 그래도 우린 그 집이 젤 좋아보여서 2.5% 피 제돈으로 주고 샀읍니다.

      좋은 집이길 바랍니다, 요즘 집 꾸미는 재미에 날가는줄 모릅니다. 그리고 집주인이 좋은 사람같으면 “집은 좋아 맘에 드는데, 우리 리얼터가 있어서 그 피 내가 내는게 좀 부담된다, 우리 어떻게 좀 조정해보자” 이렇게 말하시면 대부분 집값에서 조정해줍니다. 그래도 젤 좋은건 양쪽에 리얼터끼고 그냥 지들끼리 커미션 주고받는집 싸게 사는거죠. 그럼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