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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사동료도 비슷한일을 당햇는데 불행히도 결론이 안 난 상태입니다.
주문: 3/13일 야후 쇼핑에서 cellpoint 업체(이 회사도 플로리다에 있네요)
카드승인: 삼성카드라서 3일 이상 걸렷습니다.(이 것도 통상 국제카드라도 이정도 걸리진 않는데..쩝)
구매취소요청: 일주일 기다렷는데 아직도 발송 안햇더군요. 그래서 원 구매자가 해당 업체에 구매취소요청을 햇는데 알앗다고 하더니만 담날 아침에 호텔로 배달이 왓네요. 물론 당사자는 전날 체크인 하고 귀국을 햇습니다.
배달: Fedex standard overnight 인데 문제는 송부시 5파운드 패키지가 도착시 레터 사이즈 봉투가 도착(안에 내용물 없슴.)
구매물건은 노카아 셀폰이고 발송비 포함 1100불 지불(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통신회사랑 계약이 없는 순수 단말기 가격만 입니다. 업무상 위에서 구매하라고 해서리 단말기만 주문 한 케이스)
당사자는 한국에 잇고 당시 같은 호텔에 있는 회사 동료가 봉투를 전달받앗는데 내용물은 없으니..헐..며칠 뒤에 삼성카드에서 물건 값을 charge 햇다는 것을 알앗죠. 흐미 이후에 어케 제가 리펀드 관련 처리를 도와주라고 해서리 해당업체에 멜보내고 전화 통화 햇는데 업체는 페덱스에 클레임을 걸고 이후 결과가 나오면 리펀드를 해줄지 결정한다는 군요. 그래서 페덱스에 확인한결과 송부업체의 클레임 제기가 없엇다는 답변을 들엇슴다. 이후부터 물건 판매 업체는 이멜 무시하고 전화도 회피하더군요. 그래서 취한조치는 담과 같습니다.1. 페덱스에 클레임 제기 -> 2달후 답변: 내용물은 행방불명이고 부적절한 패키지 포장방법으로 인해 보상해줄 수 없다..허걱..
2. 플로리다 BBB에 신고 -> 1달후 답변: 해당업체랑 연락해 봣지만 응답이 없고 BBB는 강제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법적으로 조취를 취할 수 없다. 플로리다 로컬 정부의 이의제기할수 잇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흐미 이것도 별도움 안되더군요. 그래서 지난주 플로리다 로컬정부에 클레임 제기한 상태.
3. 삼성카드에 이의 제기: 우선 물건값을 먼저 결제요구해서리 결제는 된 상태이고 비자카드쪽으로 클레임 제기했으므로 결과 나오면 알려주겟다.
현재 2달이 지난 상태이지만 아무런 결과 없슴..흠..4. 야후 쇼핑몰에 이의 제기: 현재 모니터링 하고 잇다. 기달려라..헐..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것인지..
5. FTC에 이의 제기: 마지막으로 4월 중순에 클레임을 제기 햇는데 아직 답변 못들음…흠냐리..
결론: 아직도 해결이 안 났는데 2달동안 이것땜시 다른 일도 제대로 못햇슴다. 글구 밤에 잘때 잠도 안오더군요..물론 구매 당사자는 점점 미쳐간 상태임다. 던은 이미 냇고 회사 업무땜시 구매는 했는데 회사에서는 물건을 받지 못한 상태라서 비용처리도 안된 상태임..현재 cellpoint(판매업체)는 여전히 배째고 Fedex(배달업체)는 배상 못해준다로 같이 배째고, 비자카드는 감감 무소식이고, 그 외 에 야후 및 FTC는 계속 기달려야하는 상태임..(나보고 어케 하라는지..쩝). 제 업무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추진은 해보앗지만 아직도 결론이 안 난 상태입니다. 아마 제가 미국카드로 결제 햇다면 바로 카드회사랑 연락해서 지불정지했을텐데..흐미..변호사를 사서 슈를 하고 싶지만, 이것도 비용이나 시간적인것과 신경을 써야 하는게 만만치 않은 것 같고..ㅡㅡ.
이건 다른 경험담입니다만 3월 중순에 아는 사람이 부탁을 해서 델회사의 노트북을 인터넷으로 구매 한 적이 잇었죠. 일주일뒤 월욜 확인 하니 아직도 조립중이라는 답변을 듣고 이번주내로 받을수 있도록(발송은 세컨데이 서비스) 해주겟다는 답변을 들엇죠. 그 후 수욜 델에서 연락이 왓는데 당일날 그라운드 서비스로 발송햇다라고 야그하더군요. 우잉 세컨데이 서비스 아니냐고 햇더니 자기는 모른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30분동안 싸우다가 자기는 더이상 도와 줄것이 없다고 하네요..어찌나 스트레스 쌓이던지..그래서 전화 끊고 나서 이 멜로 항의를 햇죠 물건 조립이 지연된거랑, 배송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점, 담담자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조목조목 클레임을 제기하니, 배송회사에 컨택해서 금욜까지 배달되도록 조취를 취햇고 75불 리펀드 해준다는 답변이 왓죠..아무래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때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이용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나중에 결론이 나면 후기를 올리겟지만 현재로서는 어케 해야 되는지 정말 갑갑한 실정임다..이상 푸념이 길어졋네요. 아무튼 원글님은 빠른 시일내에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소액클레임을 처리해주는 기관이나 소비자보호원 같은 정보에 대하여 아시는 분의 도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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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월에 삼성휴대폰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UPS 에서 박스를 집 차고앞에 두고 서명도 받지않고 갔습니다. 박스를 발견하고 포장을 뜯어보니 휴대폰이 없었습니다. 즉시, 인터넷주문회사에 전화했고, 그들이 T-Mobile 에 전화해서 분실신고도 했습니다. 그 회사에서 다시 휴대폰을 보내주었고, 며칠 후 받았고 수령서명을 UPS 가 받아 갔습니다. 그런데, 3월 크레딧카드 청구서를 받으니 휴대폰값 125불이 두번 인출되어 있길래, 인터넷주문회사에 전화하니 자기네의 실수라면서, 125불 Refund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현재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차례 전화하니, 자기네가 UPS 에 클레임을 제기했으니 답신을 받으면 Refund 해 주겠으며 7-8일 걸린다고 했으나, 3월에도 4월에도 5월에도 똑 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UPS 문제는 자기네들 사이의 일이며, 나와는 상관 없으며 나의 오더번호가 하나인데 왜 두번 차지를 했는냐? UPS 와 상관없이 일단 Refund 해 주는 것이 논리에 맞는 것이 아니냐고 따지니, 그 말이 맞기는 하지만, 자기네의 시스템은 먼저 UPS 처리후, Refund 하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UPS 가 지난 석달동안 회신을 않고 있는 점이며, 영원히 안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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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 인터넷주문회사가 순순히 Refund 를 안해줄 것으로 보이며, 결국 Sue 를 해야 하는데, 금액이 소액이라서. 그렇다고 포기하는 것은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도저히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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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넷주문회사는 “Inphonic”이며 전화번호 888-378-6509,888-466-5651 http://www.whereismyorder.com 주소 9301 Peppercorn Place, Largo MD20774
>이런 소액클레임처리에 대한 좋은 정보를 부탁합니다. 여기는 남부 플로리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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