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맨하튼에서 캠코더를 구입했습니다.
큰매장이 아니고 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상점….아마도
아실거에요~
새제품을 350$에 구입했구요~ 직원이 아주 싼가격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단종된 모델이고 중고가와 비교해도
100$ 이상 비싸게 구입했습니다.물론 여기까지라면 그냥 넘어갈수있겠지만
물건을 자세하게 확인해보니 중고였고 여러부분에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특히 배터리는 아주 심하게 벗겨져 있었구요…확인을 했어야 하는
부분인데….그래서 환불할생각으로 영수증을 봤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되어있네요~
직원은 환불에 대해서 얘기한적은 없었습니다.내일 바로 가서 어떻게 해서든 해결을 해야겠는데….
조금 마찰이 예상되네요…..미국의 상법에 관한것도 잘 모르겠구요…..좀 강하게
나가야할것 같은데…..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