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처음 사려고합니다.
하면 할 수록 참 만만찮은 일이네요.
열심히 발품을 팔아 현재 너댓개의 후보집들을 정했구요.사실 가장 마음에 드는 집은 리얼터가 없는 sell by owner인 집입니다.
하지만 집주인은 페이퍼 웍을 위한 리얼터와 어토니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결국 직접 계약을 해야하는데 가격은 리얼터가 끼어있을 때 보다는 조금 싼 가격이지만 계약하는 법을 잘 모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셀러와 직접 계약할 때 뭔가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요.그리고 위의 집이 아닌 다른 집들에 오퍼를 넣는다면 보통 집 가격에 어느정도 낮은 가격으로 오퍼를 넣어야 하는 것일까요? 집값이 160K 정도일 때 5천불 정도 깎어서 한다면 너무 많이 깎는 것인가요? 리얼터는 바이어맘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 값을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