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처음 사는 사람의 고민입니다.

  • #291472
    First buyer 68.***.49.124 2476

    집을 처음 사려고합니다.
    하면 할 수록 참 만만찮은 일이네요.
    열심히 발품을 팔아 현재 너댓개의 후보집들을 정했구요.

    사실 가장 마음에 드는 집은 리얼터가 없는 sell by owner인 집입니다.
    하지만 집주인은 페이퍼 웍을 위한 리얼터와 어토니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결국 직접 계약을 해야하는데 가격은 리얼터가 끼어있을 때 보다는 조금 싼 가격이지만 계약하는 법을 잘 모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셀러와 직접 계약할 때 뭔가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요.

    그리고 위의 집이 아닌 다른 집들에 오퍼를 넣는다면 보통 집 가격에 어느정도 낮은 가격으로 오퍼를 넣어야 하는 것일까요? 집값이 160K 정도일 때 5천불 정도 깎어서 한다면 너무 많이 깎는 것인가요? 리얼터는 바이어맘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 값을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 경험자 68.***.94.214

      본인의 리얼터를 고용하세요 비용은 셀러가 냅니다
      그리고 본인의 리얼터한테 캐쉬백 1% 정도 받으시고요
      본인이 집찾았고 리얼터는 페이퍼웍만 하는경우니까요.

      셀바이오너는 셀러한테만 좋고 바이어한테는 좋을거
      없습니다. 가격이 더 싼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비싸게
      나온경우도 많습니다 그근처에서 최근 가장 비싸게 거래된거
      기준으로 내놓으니까요 셀러 리얼터가 있는경우는 너무 비싸면
      거래가 않되니까 적당한 가격에 내놓으라고 하지만 셀바이오너는
      자기맘대로 내놓습니다.

      근처에서 적당한 리얼터를 찾아서 알아보세요 집을 직접 찾았는데
      그거해주고 1% 줄수 있냐고. 대부분 합니다.

      그리고 가격을 더 깍아서 넣어보세요 그쪽에서 카운터오퍼가 오면 서로
      흥정해서 할수 있습니다 5000불 밑으로 넣어서 그쪽에서 2000불
      깍아주겠다는식으로 할수 있습니다 5%정도 싸게 살려면 그보다 더 낮은가격
      에서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집이 너무 맘에들고 꼭 사야겠다면 가격 다주고 사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