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좀 더 구체적인 실예 입니다. (밑에 치과 관련)

  • #291351
    경험자 68.***.252.128 2354

    아래 글들을 잘 않읽어 보신것 같습니다.

    치과나 병원에서 보험회사에 말도 않되게 청구할수가 없습니다
    보험회사마다 미리 정해논 치료비가 있고 그것에 따라 청구합니다

    보험회사는 병원으로 각각의 진료비와 커버리지 디덕터블등을
    팩스로 병원으로 보내고 그것에 따라 병원은 보험회사에
    청구하는겁니다 어떻게 일일히 팩스를 보내줄까 생각되지만
    보험증번호 전화로 입력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팩스 보냅니다.

    그리고 클리닝의 경우 종류에따라 100% 커버되는게
    있고 않되는게 있습니다 in-network 같은거 상관없이 100% 커버
    된다는게 이상합니다 병원에서 그 보험을 받지않는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병원에 치료비내고 보험회사에서 치료비를 받는경우는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나중에 xray 를 보험타낼려고 찍었다고 하시는데
    이미 진단을 했을경우 추가로 찍어도 추가로 보험 않나오고 필름값만
    없어지는 겁니다 아마 처음 찍은 xray 중에 잘않나온것이
    있어서 그랬거나 클리닝하다가 의심스런부분을 발견했을수도 있습니다.

    이런곳에서 보다는 보험회사로 전화해서 통화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잘못된것이 있다면 나중에도 다시 환불받을수 있는곳이 미국입니다.
    잘 원만히 해결되서 환불받으시면 좋겠네요.

    >원글쓴 사람입니다.
    >치료는 일반 cleaning 인 경우였습니다.
    >Cleaning의 경우 100% 보험 커버 되고요.
    >Copay니 deductible니 in-network 같은거 상관없이 100% 커버되는 치료(?)입니다.
    >
    >문제는 치과에서 보험회사로부터 얼마나 받을지 모르니깐 일단 상당히(?) 높여서 청구를 한거 같고요.
    >제 생각에 보험회사로부터 충분히 많이 받았는데도, 그것도 모잘라서 나머지 못받은 부분을 환자에게 부담을 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캐쉬로 치료받으면 $60이랍니다. 이 치과에서 보험 회사에는 $75 를 claim한거 같고, 보험 회사에서는 치과에 $67 정도를 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치과에서는 저에게 나머지 차액 $8 을 내라고 한거지요.
    >
    >그럼 치과에서 cleaning하나 해주고서 보험회사에 말도 안되게 (가령 $200) claim했다면, 보험회사에서 미지급한 액수(가령 200-67 = 133)는 제가 몽창 떠맞아야 되나요?
    >그럼 치과에서 얼마를 보험회사에 claim할지를 미리 check해야하는 걸까요?
    >좀 우끼고 번거로운 경우라고 생각되는데요…
    >
    >또 크리닝 한 이후에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benefit 같은걸 check한 후, 난네없이 보험으로 완전 되고 제가 내는거 하나 없으니깐 무슨 액스레이를 찍자고 하네요.
    >이미 검사 다 받고 한 상태에서 말이죠.
    >보아하니 보험에 남아 있으니깐 보험회사에 청구해서 돈 타내려는 얇팍한 상술인거 같습니다.
    >좀 씁쓸하네요.
    >아마 Explanation of Benefit 을 찾아서 보험회사 또는 적절한곳에 report 내지는 grievance letter을 보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