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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조만간에 3메가 픽셀의 디카는 단종된다는 이야기때문에 디카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실제 5메가, 7메가 등의 디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사진을 컴퓨터에 보관하는 저로서는 3메가만 되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해서요.
일단 고른 모델은 SD200 (Canon)인데요. 가장 싼가격이 한 219불정도 하는군요. 메모리카드는 1기가나 512메가 SD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하고, (Sandisk에서 나오는 1기가짜리 속도가 좀 빠른, Ultra II모델의 경우 가격이 자꾸 변하네요. 얼마전까지 79불 하더니 다시 95불정도로 올라가서리..그리고 실제 일반 SD와 Ultra II의 속도차이가 좀 클까요? 아무래도 속도빠른것이 저장도 빠를테니 그만큼 사진찍는데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에 좀더 좋을 메모리카드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단종되기전에 미리 사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금액 자체가 커서 고민하는건 아니구요.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서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어서요. 어차피 단종되더라도, 4메가 픽셀의 카메라 가격이 낮아질테니, 굳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금 살필요가 없는건지…(전 단종으로 인해, 필요도 없는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별로 사고 싶지 않거든요.)
그게 아니라면 단종되기전에 맘에 드는게 있다면 사는게 좋을지…어차피 기술이야 계속해서 개발이 될테고, 가격이야 떨어지겠지만, 일정이상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단종시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1년뒤에는 4메가 픽셀의 디카가 단종된다는 가정하게 그 때는 100불을 더 주고 사야될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디카구입의 조언부탁드립니다.
P.S 단종이 아니라면, 별로 지금 당장 사고싶은 맘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