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kijisumi ID를 도용한 글임 – 운영자님에게

  • #291128
    kijisumi 68.***.19.138 2625

    <분석>님, 또 저의 ID를 도용하였군요.
    참으로 가련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IP만 보더라도 분석님과 저의 것이 다르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아는데,
    ( 님의 IP는 69.226.230.x or 69.226.238.x or 69.226.244.x …….저의 IP는 68.121.19.x…)

    왜 자꾸 이런 유치한 장난을 하시는지?
    이래서 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님은 글을 쓰고나서, 비판의 글이 올라오면 지우고 다시 쓰는 일을 하루에도 여러번 반복하고, ID도 같은 글에서도 여러번 바꾸는 것 같은데, 그렇게도 할일이 없으십니까?

    그리고 님이 쓰신 ID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최근에만 kijisumi, K, qa, 똑똑한, advice, 안키즈, happy….
    님은 글을 쓸적 마다, ID를 바꿔가는 것이 모자라서, 저에게 욕을 보이려고 또 끊임없이 저의 ID를 쓰시는데…제가 어떻게 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운영자>님,
    이전부터 저의 kijisumi ID를 지속적으로 도용하여, 저를 욕보이려는 이 <분석>이란 사람의 비도덕적인 행위를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이 없을런지요?

    >마지막으로 얘기하면 나는 집이 세채있었다. 한채는 7년전에 21만불 주고 샀는데 작년에 55만불에 팔았다. 또한채는 5년전에 45 만불주고 사서 2년전에 80 만불주고 팔았다. 지금살고 있는집은 2년전에 60만불주고 샀는데 지금 95 만불 간다. 세집 모두 학군좋은데 장만했더니 내 예측을 빗나가지 않더라.
    >104만불 벌은셈이 되지. 그래서 지금사는집은 30만불만 다운하고 50만불 정도는 한국에 아파트또는 상가를 살려고 물색중이다. 은행에 넣봤자 얼마나 이자를 주겠냐 ? 주식도 아직은 위험하고, 뭐니 뭐니해도 부동산이 최고다.
    >그리고 20만불은 만일에 대비해 현금으로 갖고 있다.
    >내가 이렇게 나에 대한 얘기를 하는것은 나의 실패하지 않은 경험담을 얘기하는거다. kijisumi 너도 너의 개인 경함담을 얘기했으면 사람들이 좀더 흠미를 갖지 않겠냐 ? 신빙성도 가고. 근데 너는 네 얘기를 끝까지 안하는구나..
    >…
    >”하긴 애기할것이 없으니까 안하겠지 ㅋㅋㅋ”
    >…
    >집으로만 7년사이에 밀리언을 벌었으니 너같은 아파트 사는 애숭이가 집사시 말라고 떠드니 우습지 않겠냐 ?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라.. 네가 집으로 돈을 벌었는데 그러지 않고 아파트사서 고생하는 사람보면 한마디 안하겠냐 ?
    >
    >지난 5~7년간 집값이 상승할때는 아무소리 못하고 쥐죽은 듯이 잠자코 있더니
    >이자율이 오른다는 기대감에 도처에서 쥐샤~끼처럼 대가리 내미는 물건들이 바로 kijisumi 아닌가 한다.
    >왜 집값오를때는 가만히 있었나.? 그것이 알고 싶다. 지하실에 숨어서 언제가 집값떨어질날이 있을거야 외치면서 와신상담 했었냐 ? 그때집을 사지 그랬냐 ? 네말대로 지금쯤 팔았으면 금전적으로 많은 보상이 있었을텐데, 왜 않그랬냐 ? 그러니까 그러게 못한 본인이 스스로를 용납못해서 억울함의 호소이냐 ?
    >kijisumi 가 사는 LA 어바인의 집값도 지난 몇년간 2배 이상 상승했는데 그때 30만불짜리만 저점에서 사지 그랬냐 ? 그리고 비쌀때 50만불쯤 팔면 그냥 20만불이 네 손에 들어오는데 왜 그걸 못했냐 ? 그것도 tax free 인데..
    >지금 집값떨어진다고 여기에다 타자치며 정력낭비할 시간에 그곳에다 머리를 굴렸으면 네 가족도 편하고 애들도 기뻐하고. 뭐냐 이게 너 지금 사는게…
    >불쌍하지 않냐 ?20만불이면 네 3년치 아니 4년치 연봉인데.
    >그래서 내가 너를 평가절하하는거다. 솔직히 네가 그랬더라면 네말을 조금은 믿었을거다. 20만불이 어디 어느집 개이름이냐 ? 네가 평생 만져보지 못할 돈인데.. 근데 내생각에는 집값이 떨어진다 해도 kijisumi 는 집을 못살것 같다.
    >원래 집을 사면 죽는줄 아는 인간들이 몇몇 있다더니 그게 바로…
    >
    >하여튼 여긴 그만 올란다. 너같이 돈못벌어 악쓰는애 상대하는것도 이젠 재미없다. 불쌍하기도 하고.
    >
    >
    >
    >아파트에서 잘살아라…

    • ㅎㅎ 69.***.231.210

      네 인내심 test !!!.
      아직까지는 옛날 처럼 이성을 잃어버리지는 않는구만 존대말도 하고 있고, 남이 보니까 그러는거냐 ? 혼자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마..
      허벅지를 찌르며 분을 삭이고 있는 모습이 네 보인다야…ㅋㅋㅋ

    • ㅎㅎ 69.***.231.210

      또 운영자님 귀찮게 하려고 하냐 ? ㅉㅉ 도용은 무슨 도용? 의장등록 특허라도 냈냐 ? 등록비라도 정부에 냈냐 이말이다.

    • 가다가 129.***.14.129

      69.226.231.x님. IP보니 같은 LA 사시는 분인데 왜 이러십니까? 인터넷 하다보면 열받는 일도 있지요. 열받는다고 막 반말과 욕을하면 주위 사람도 짜증납니다. 진정하시고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좋은 글과 정보 부탁합니다. 부동산 전망과 관련하여 두분의 이견이 좀더 진지하게 진행되어 이곧에서 정보를 얻으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엘리 68.***.141.251

      아파트에서 잘 살고 있는 가정주부의
      한 사람으로 말씀드립니다.
      가정주부가 아파트에서 잘 살면
      아니 된다고 이나라 법전에 나와 있습니까?

      공부 쫌 할려고 들어오면 왠 남자들
      이리도 쪼잔스럽습니까?
      당신들 대한민국의 국토 방위 마친
      대한의 남아들 맞습니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