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jisumi 님이 꼼짝못할 KILLER QUESTION 이 여기 있습니다. 대답을 할수 있을까 ??

  • #291106
    home 69.***.230.209 2582

    당연히 지난 10년간 미 전역의 주택 가격 상승은 부인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kijisumi 님은 그당시에도 엄청난 부를 누릴수 있는 기회인 주택 구입을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주택 구입의 반대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은 그 당시에 구입했고 Home Equity 를 많이 쌓아놓고 지금 주택 신규 구입자에게 구입 적기가 아니라는 논리를 펴면서 자신의 집을 팔았다면 시류에 맞춰 상황 판단을 잘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그 호기인 그때도 구입을 못했으면서 초지일관 아직까지 주택구입 반대론만 펼치는 kijisumi 의 제테크 행태는 누가 봐도 시류를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한 단순 사고의 주택구입 혐오증 소유의 인물로밖에 평가가 안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kijisumi 도 아마 할말이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왜 5년전 7년전에는 주택구입을 못했나요 ?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면 한국에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해보시요.


    …-> 제가 예상하는 대답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집값이 오를줄 몰랐죠.”

    하하하 바로 이겁니다. 올라가는건 예측못하면서 내려가는것만 예측한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

    돈이 없었다는 대답은 미국에서는 하기 힘들죠. 왜냐하면 100% 융자해서 집을 살수 있는곳이 바로 미국이니까요.

    여기 경제전문가의 주택시장의 속성을 잘 논리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하나의 요인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여러 유기적 관계속에서 결정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지표는 어느나라든지 그 나라의 경기 추이, 은행금리, 금융의 상태, 수요와 공금, 부동산 정책 등이다. 지금의 전미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과 특히 베이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의 근본적인 요인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자금, 베이지역의 수급 불균형 문제등을 들수 있다. 주택 가격 상승과 관련 인자들을 살펴보자.

    1. 경기를 읽어라.
    대 내외적인 여건에 따른 경제의 불황과 호황, 그리고 이로 인해 소실되거나 축적되는 자금의 흐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은행의 콜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경기가 안 좋으면 당연히 부동산과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는다. 경기가 침체되면 경제 주체가 영향을 받게 마련이지만 부동산은 다른 분야와 달리 하방 경직성을 띤다. 경기가 나쁘면 주식 같은 경우에는 곧바로 영향을 받지만. 부동산은 그 영향이 느리게 미치고 가격 하락의 속도도 주식처럼 빠르지 않다. 그러나 반대로경기가 호전되면 부동산은 급속도로 활성화 된다. 즉 경기가 좋을땐 부동산 가격이 토끼같이 껑충뛰지만 부동산 가격 하락 요인이 발생 할때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진행된다.

    2. 수요 공급의 원리를 파악하라.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형성되므로 가격 결정은 공급과 수요 측면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단기적인 수용에 의하여 경정되는 경향이 강하다. 가격이 변동함에 따라 수요(또는 공급량)가 얼마만큼 변동하느냐를 탄력성이라고 한다. 변동값이 1을 넘으면 탄력적이라고 하고 1보다 못하면 비 탄력적이라고 한다. 주택은 탄력적이며 환금성이 높은 상품이다. 즉, 다른 상품으로 대체하여 보다 높은 효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택의 공급이 작년보다 못하면 기존의 주택 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소비하는 수요에 맟춰 매년 100의 수요량과 100의 공급량에서 균형이 이루어져 왔는데 다음해에 수요량이 100 이 늘어나면 공급은 50 밖에 안되어 공급량이 줄어드니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 부동산 가격의 상승률은 절반을 뛰어 넘을 것이다. 미국의 주택 공급 행태는 다른 국가와 달리 주택 건설 규제가 심하고 대량 공급 체제가 아닌 수요량을 쫒아가는 공급정책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며 수요, 공급동향을 체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주택을 사서 손해 볼일은 없을 것이다. 주택 공급 확대가 어려운 여건에서 아직까지 낮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주택 수요가 폭발적으로 대폭 증가 해왔고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것이다. 이는 곧 주택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조 밑에 “..” 라는 ID 로 댓글 올린 감정적인 분께 드리는 말씀..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분이 여기 또 있군요. 논리적으로 대응하셔야죠. 감정은 안됩니다.
    1. 그래서 kijisumi 는 신이 아니다. 그래서 한번 실수한 예측은 두번실수를 할수 있다라는 일반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신인것 처럼 행세하는 사람한테 왜 올라가는걸 예측 못했냐 하는게 잘못입니까 ? 당연히 할수 있는얘기지요. 직장이 마음에 안들어도 집값이 올라가는걸 예측했으면 집을 샀겠죠. 집값 낮을때 사서 5년후 또 6년후에 비쌀때 팔면 돈을 벌수 있는 기회인데 그냥 방관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 “..” 은 그렇게 하나보죠..? 하긴 “..” 님과 ” Kijisumi” 같은 사람은 집값 올라갈때도 아랑곳 않고 쭉~~ 아파트 살더군요.

    2. 정부가 금리를 내렸기때문에 집값에 도움에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문단을 이해하세요. 이해안되면 2번 읽으세요.

    3. 가주의 수요가 많다는 것은 신문이나 매체를 보면 누구나 알수 있는 사실입니다. 신문을 보세요. 이민자의 인구 동향도 체크 하는 버릇도 키우시구요.

    “..” (Ohio 쪽에 사시는분) 님의 글은 아파트 갖고 있는 사람이 집값이 안떨어진다고 하니까 열받아서 하는 감정적인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도덕 선생님한테는 평소 생활에서도 바른 생활을 요구받습니다. TV 아나운서는 평소생활에서도 말솜씨가 좋겠구가 하고 일반인들은 기대합니다. kijisumi 같이 강한어조로 또 논리적으로 집값 하락에 대해 자신하는 분은 집값 상승에 대해서도 당연히 강한 어조로 또 논리적으로 지난 5 ~ 7년간 예측했을거라고 일반인 아니 이사이트 방문자들은 기대합니다. 이런 기대가 잘못되었나요 ?

    그런데 그렇지않은것 같습니다. 본인도 지금까지 주택구입에 대한 경험도 없고 아직까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솔직하게 토로했구요. 그럼 왜 그때는 판단을 잘못했냐 ? 하고 질책하는것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실수가 있었겠구나 그러니까 앞으로도 실수가 있겠구나 예상을 하는겁니다.

    또한 한편에서는 평소 생활에서 부도덕한 행동을 보인 도덕 선생님은 사회가 질타하고 매장을 시켜버리려고 합니다. 그렇듯이 한번 잘못 판단을 한 kijisumi 의 주택경제 판단 능력에 대해서 그런 사람이 무슨 예측을 한다고 떠드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주택구입에 대한 단한번의 경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주택시장에 대해 운운한다는 자체가 우습지 않습니까 ?

    친구들 사이에서도 주식에 한번도 손안댄 사람이 주식시장에 대해 전망과 예측 운운하면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주식 올라갈때도 남들 돈벌때 주식할 엄두도 못내면서 주식 떨어질때만 “거봐 올라가면 떨어지는거야! 내가 진작 팔라고 했잖아” 하고 흥분해서 목소리 키우는 사람한테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빈수레가 시끄럽듯이요. 주식으로 돈 한번 벌어본 경험도 없는 사람이 떠들면 주위 사람들은 핀잔만 주죠. 오히려 주식으로 돈을 딴 말없는 친구한테 조언을 듣기 위해 귀를 귀울이는게 인지상정입니다. kijisumi 가 주택을 구입해서 가주의 대다수의 주택구입자가 자산을 늘린것처럼 그런 경험의 소유자였으면 좀더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의 신빙성있는 논리가 전달됐을거라는 당연한 진리지요. 그렇지 않기때문에 돌팔이라는 평가만 받고 있는겁니다. (본인은 아마 여기서 신뢰성있는 Advisor로 인식되길 원했겠지만요.)

    마치 결혼 못한 노총각이 결혼에 대해 일설을 푸는것처럼요. 우습지 않습니까 ? 판단 실수도 한번 했었구요. 이제 왜 KILLER QUESTION 인지 이해가 갑니까 ? 이해 안되면 3 번 읽으세요.

    • .. 209.***.115.210

      또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분있군요.
      1.내려가는건 예측하면서 올라가는건 예측 왜 못하냐 이런건데..다 예측하면 그게 신이지 인간입니까? 그리고 오른다고 예측해도 지금있는 직장이 맘에 안들어 살수 없는 상황이 있고.. 개인적인 사정을 고려치 않은 전혀 말도 안되는 반론입니다.

      2.인용한글을 보면
      첫번째 문단을 보면 경기를 읽어라고 되어있는데 현재 미국의 쌍둥이 적자를 보면 당연히 내린다고 예측할수 밖에 없읍니다. 국채발행과 달러화 하락, 산더미 같은 외채를 보면 금리를 올려야 하는데 당연히 집값 떨어지죠. 경기가 최악일때 집값이 폭등했습니다. 인용한글은 경기가 나쁘면 집값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하는데…인용한글의 설명은 말도 안되는 소리죠.

      두번째는 집 살사람 많이 샀습니다. 수요가 꺾이는게 당연하죠. 낮은 모기지 이자율이라 했는데 연방 금리 올라가고 있습니다. 두번째글 가만히 읽어보면 “주택시장 동향을 체크해봐라. 올라간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많다는거에 대한 근거나 자료가 하나도 없군요.

      님은 집을 최근 구입해서 남 집샀는데 왜 재수없게 집값떨어지냐라는 감정적인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 .. 209.***.115.210

      하하하 바로 이겁니다. 올라가는건 예측못하면서 내려가는것만 예측한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 ->이게 killer question입니까?

    • 열받아 67.***.20.55

      어차피 살 집으로 집을 구입한 사람은 집값 오르는거 별로 도움 안된다. 그집 팔고 다른데로 이사한다고 그집 싸게살수 있나? 돈놓고 돈먹기지. 모르지 집팔고 천막에서 살면 밥은 굶지 않겠지. 이제 곧 집값 떨어지는게 대세인거 같은데 집팔아 은행에 돈 넣어 놓는게 장땡인거 같다. 이자율도 오른다는데..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