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 라는 타이틀이 제 능력입니다. 주 면허와 자격증이 있으니까요. 제가 장관하고 비교 했습니까? 같은 오피스네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못된 것만 배웠으면 저도 그분한테 반말하고 대우 안 해줬겠지만, 전 그렇게 예의 없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가 한국어 쓰는 이상 한국 사람한테 예의 없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고요. 제가 겸손하고 예의 있게 구니 그 분이 반말하기 시작한거고요. 글쓰신 분 독해능력 좀 길러보세요. 제가 어디 글쓰신 분께 존경 받고 싶다고 했어요? 같은 오피스 안, 병원에서는 (의사-엔피 – 사무직원- 에이드- 그리고 환자라는 신분 과 직급이라는 게 존재하니까 그런 겁니다. 무슨 일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글쓰신 분이나 예의나 말투 조심하셔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