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질문] 괜찮읍니다.

  • #290826
    긍그미(임성민) 68.***.251.61 2376

    지금 쓰는 글은 다분히 사견입니다. ^ ^ 참고만 하시길..
    96년인가요..2년이상 거주후 주택을 매매하면 개인 $ 250,000
    부부$ 500,000 까지 양도소득세공제가 되었죠.. 틀리면 수정해주세요. ^ ^
    그리고 98년, 99년을 지나면서 주택가격은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읍니다. 주식거품이 꺼지기전에 이미 오르고 있었읍니다. ^ ^
    지금까지 평균해보면 뉴저지경우는 거의 해마다 최대 10만불씩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택을 사서 모기지로 렌트가 상쇄하면서 2년만 살면 적게는 15만불에서 20만불이 올랐읍니다. ^ ^ 주택가격이 떨어진다고 해도 일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자율이 높다해도 여전히 낮고 연방이자율이 연말까지 0.75%정도 오른다고 예측을 하는데 연방이자율이 오른다고 모기지 이자율이 비례해서 오르지만은 않는다고 하네요. 그 예로 얼마전에 연방이자율은 0.25%올랐는데 모기지는 큰영향이 없는듯 합니다. 10년을 넘게 보면 부동산을 결코 떨어지지 않았읍니다. 일시적이지 않나합니다. 작년, 제작년에도 주택거품이 꺼질꺼라는 전망을 매년 나왔읍니다만 계속 빗나갔읍니다. 중요한건 아직도 모기지로 렌트가 상쇄된다는것입니다.(각각의 경우가 다 틀리겠지만…)
    제 결론은.. 다음과 같읍니다. ^ ^
    사람들이 저에게 컴퓨터 구입에 관한 자문을 많이 하는데 컴퓨터 가격이 뚝뚝 떨어지니 언제 사는것이 좋냐고 합니다. 저는 컴퓨터 구입에 얼마는 쓸수있는지만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가격대의 컴퓨터를 추천해드립니다. 컴퓨터 가격떨어지기를 기다린다는것은 참 애매한말인듯합니다.. 주택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기지로 렌트가 상쇄되고 그 능력이 되시면 그떄가 주택구입시기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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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그미 임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