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원하는 회사나 기관에 실제 매치하는 잡이 있는지를 먼저 찾아 보시고 그 다음에 각 오프닝에 맞게 본인의 이력서를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지원해 보시길. 미국식 이력서와 한국식 이력서가 어떻게 다른지는 아시죠? 그렇게 적어도 200군데 정도 지원하신 후 몇 개정도 가 다음 단계 절차로 넘어가자는 연락이 오는지 보세요. 2-3군데서 연락이 온다면 한국식으로 말해서 서류전형 통과하신 겁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좀 까칠하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아래 여러 지나가다님들께서 좋은 글을 달아주셨는데 저도 미국서 꽤 긴세월을 스트러글링 해오면서 보고 배운걸 토대로 말씀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