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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319:17:10 #290414아쉬움 67.***.181.138 3039
글 한번 올리지 않았었지만 그동안 조용히 글을 읽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BJ KWON’님이나 ‘지나가다’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있었구요(그 분들은 모르시지만)
요즘들어 특히 조금씩 격화되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점쟎음을 유지하셔서
위태 위태하긴 했지만 실망까진 가지않은 상태였는데
결국 kijisumi님이 모두 수거하시는걸로 마무리되고나니
많이 아쉽네요.저야 다 읽어봤지만 안읽어보신분들은 판단의 기회마져 읽어버리게 됐으니까요
읽어서 기분 더러울 수도 있는 내용인 반면 또 생각하기 따라서는 큰일을 모면할 수 있는
글이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또 무지 뜨거웠던 토론이 다소 극단적인 방법으로 마무리 됐단것도 무척 아쉬운 부분이구요.
kijisumi님, 부디 외면 마시고 앞으로도 의협심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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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67.***.181.138 2005-01-0319:35:31
아참, 중요한 얘길 빠트렸네요.
이글을 올린 이유는 kijisumi님에 대한 고마움이였습니다.
좋은정보 잘 봤습니다. 참고할겁니다. -
감사. 12.***.248.18 2005-01-0320:09:37
저 또한 “다가올 세대의 거대한 폭풍”을 읽은 사람으로, kijisumi 님의 글에
상당히 공감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폭넓은 독서와 풍부한 경제상식,
몇년을 앞서서 바라보는 비젼등등 많은 부분 감명받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지나가다 199.***.189.35 2005-01-0320:13:31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라 했습니다. 그게 순리이구요.
운영자님 괜히 불평불만인 이용자때문에 기분찝찝해 지실것 같은데 괜히 제가 미안하네요.
그래도 이사이트 이용자로써 건실히 운영하시는 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
감자 65.***.118.67 2005-01-0322:00:41
kijisumi님께 감사의 표 하나 더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히 읽었습니다. -
아쉬움 24.***.194.225 2005-01-0322:04:44
물론 운영자님께도 감사하지요.
우매한 중생에게는 부처님의 고마움보다는
당장 눈앞의 스님의 고마움이 더 소중했던거지요.
그리고 그 스님이 떠난걸 아쉬워 하는거구요.
원글에서도 밝혔듯이 지나가다님도 저에게는
아주 훌륭하신 스님이십니다. -
지나가다 68.***.196.25 2005-01-0412:07:28
비자/이민에 답글 자주 올리는 ‘지나가다’입니다. 위의 ‘감자’님과 ‘감사’님 사이의 ‘지나가다’는 제가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지나가다’는 원래 익명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필명인데, 저도 본의 아니게 자주 쓰게 되었네요.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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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99.***.189.35 2005-01-0412:16:10
당장 눈앞의 땡중만 고마워하니 우매하다는거겠죠. 부처님(운영자)의 고마움을
알아야 하는것이 순리이고 당연지사겠죠. -
참나 67.***.181.138 2005-01-0412:56:26
운영자, 활발히 글을 올리는자, 다수의 일반접속자
이중 어느 하나만 없어도 이 사이트는 죽은 사이트가 됩니다.
이사이트는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는 극소수입니다.
접속자수가 많아지면 운영자는 어떻게든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뿌듯하기라도 하시겠죠. 그런 의미에서 접속자수가 많아지게 했던 분은
운영자 입장에선 고마워해야 할 대상입니다.
그건그렇고 남의 글을 비꼬는 행위는 언제봐도 씁쓸하네요. -
:-P 66.***.112.80 2005-01-0413:14:04
땡중인지 도승인지는 댁이 어떻게 압니까? 운영자 핑계대서 남을 땡중이니 아니네 하는 당신은 땡중만큼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곳에 참 짜증나는 인간들 늘었네요.
저도 이곳에 들락거린지 수년이고 첨에는 정보도 얻고 그러다가
미국생활 10년 넘으며 이젠 영주권도 받고 해서 이곳에 와서 이젠 정보를 얻기보다는 제 경험으로 도울수 있는건 돕고 그랬는데
몇몇 사람들의 행태가 정말 정떨어집니다.이젠 오기 싫어집니다. 글도 리플도 예전처럼 많지도 않고 웹사이트 이뻐지고 빨라진건 좋은데 옛날같은 맛이 없습니다.
한동안 게시판이 흥미진진해서 매일매일 들어와 봤는데 이제는 진짜 자주 올일이 없겠네요. 게시판이 활성화 되려면 건전한 토론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의 무차별 인신공격과 한사람 죽이기에 결국 최근들어 부지런히 글을 써주시던 한분이 떠나는군요.
결국 이곳에 주로 질문을 올리는 사람들인 미국생활 초보들만 남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경험자들보다는 본인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의견만 제시하는 부동산 업자들만 남아 미국생활에 어리숙한 사람들 잡아서 장미빛꿈만 펼쳐놓고는 한탕 하려고 혈안이 되겠지요.
부동산 업자들이 여기서 왜 그렇게 죽치고 있나 했더만 캘리포니아 집값을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네요. 한건에 3% 떨어지면… 쩝… 집값이 장난이 아니니 한달에 한건만 해도 보통 월급쟁이 몇배의 돈벌이가 되네… 그러니 목숨걸고 여기서 밥그릇 지키려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운영자님의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바는 아니나 게시판에서 자기 생각을 펼치는 한명의 논객을 익명성을 이용해 매장시키는 집단도 참 징그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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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99.***.189.35 2005-01-0413:27:09
열심히 글을 올리는 사람보다는 이 사이트를 창시한
운영자에 비하겠습니까 ? 말씀하신 3 박자가 동일한
비중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운영자의 비중이
엄청나게 크죠. 개인사정으로든 어떻이유든
이 사이트 폐쇄하는것도 운영자 마음입니다.
폐쇄했다고 누구 한마디 데모할 권리 있으신분
계십니까 ? 권리말입니다. 이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자테만으로도 축복 받은겁니다.
뭐 앞뒤를 제대로 분간못하시는분같은데… -
T-: 199.***.189.35 2005-01-0413:41:30
이사이트를 운영하고 꾸려나가는것은 한두명의 명예,도승의식소유자가
아니라 수많은 이민 초기를 겪고 또 겪었던 묵묵한 많은 접속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정보를 줄수 있고 받을수 있는 이사이트의
재산입니다. 한두명의 명예의식이 있는 사람이야말로 이사이트의
대중성을 호도하는 인불이겠죠.
불만 있을수 있습니다. 이사이트에 말이죠. 정도껏 하십시요.
가녀린 운영자님 겁먹겠습니다. -
참나 67.***.181.138 2005-01-0413:44:55
운영자에게 가장 큰 해를 끼치는 부류는 욕설, 인신공격등으로 사이트를 더럽혀서
대다수의 유저를 짜증나게하는 사람들이죠. 이 사이트 폐쇄하는것도 운영자 마음이지만
데모할 이유는 없습니다. 차선책을 찾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요.
제가 앞뒤분간을 못하는건가요? -
T-: 199.***.189.35 2005-01-0413:51:48
캘리포니아에서 일하는 한인 부동산 업자가 500 명을 넘을텐데
그만큼 경쟁이 치열할텐데 나가서 손님 구할생각은 안하고
컴앞에서 부동산에 대한 장미빛만 늘어놔서 뭐 어떻게
먹고 살수 있다는 논리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진짜 부동산 업자가 자기연락처도 안남기도 글을 쓴다고
3%를 먹을수 있다. 물론 분위기를 무르익게 하면 결국 나에게도
광고 보고 연락이 오겠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렇게 자기
PR 하는 업자가 있을까 ?
그 사람들은 업자가 아니고 이민자로써 느낀바를 피력한거겠죠.^^ -
T-: 199.***.189.35 2005-01-0413:55:19
하나의 도승을 잡기위한 자충수에 불과합니다. 이사이트 건전합니다.
님의 눈에는 더럽게 보이시나보죠 ?
차선책을 잡는다면서 아직도 못떠나는것이 바로 아직도 더러운 이유겠죠. -
:-P 66.***.112.80 2005-01-0414:05:18
나가서 손님구할 능력 안되니 여기서 한건 잡으려구 그러나 부죠.
전에도 종종 봤지만 대놓고 광고하면 당연히 발 못붙히죠.
가만 보면 은근슬쩍 나랑은 상관없는데 정직한 부동산이다 뭐다 하면서 연락처 남기거나 저한테 연락주시면 도와주겠다느니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그게 과연 일반인이 자기 먹구살기도 바쁜데 나서서 자기랑 상관 없는 부동산업자 소개시켜주는거라고 100% 믿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런걸 하두 봐서…
부동산도 그렇고 모게지도 그렇고 보험도 그렇고…님 말대로 캘리포니아에 한인부동산 업자가 500도 넘으니 경쟁이 당연히 심할테고 여기가 손님잡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드나부죠. 그냥 밖에 나가면 손님이 잡아집니까?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집사실래요? 하고 그러나요? 요즘 부동산업자들은?
손님이 올만한 이런곳에서 죽치고 기다리는거지… 관심 있는사람을 엮으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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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6.***.112.80 2005-01-0414:24:18
나도 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집값이 떨어진다는 kijisumi님의 의견에 그리 좋아라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근데 몇몇 부동산 업자로 보여지는 비열한 사람들때문에 하이에나떼에게 구석에 몰린 kijisumi님이 웬지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 의견이 나의 의견과 같던 틀리던 비열한 하이에나떼에 의해 구석에 몰린 kijisumi님 편을 오히려 들고싶다.
kijisumi님의 의견을 듣던 안듣건 그건 개인의 자유이고 그 어떤 이익이나 손해도 kijisumi님에게는 없다. 말그대로 제3자이기때문이다. 근데 이 업자들은 부동산 경기가 식으면 당연히 자기네 밥벌이가 안되게 된다. 집이란게 아무리 불경기라도 수요는 있기 마련이기에 밥줄이 끊어지는 정도는 아닐지 몰라도 타격을 받긴 받을거다. 아니 아마도 돈을 긁어 모으다가 그냥 그저그런 수준으로 되는정도일꺼다.뭐 자기 밥그릇에 영향이 미치는데 가만히 있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해도 좀 정도껏 했으면 한다. 온갖 비열한 짓을 서슴치 않더니 이제는 운영자의 권리 운운하며 자기 주장을 합리화 하려한다. 아마도 운영자도 논란의 중심에 섰던 kijisumi님보다는 몇몇 업자로 보여지는 사람들… 운영자 치켜세우는척 하며 옆에 빌붙어 자기가 이 사이트 주인인양, 주인의 의견이랑 같은양 행세하는 인간들이 더 보기 싫을꺼다.
이 사이트야 대다수의 참여자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지만 사태가 이쯤되면 운영자님이 점잖게 공지라도 한번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말이 없으니 일부 무리가 이젠 운영자까지 팔아서 자기합리화를 하네요. 이 무리들도 운영자님만큼은 부처에 비유를 해가며 믿고 있으니 점잖게 좀 타일러 주셔요.
느그들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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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199.***.189.35 2005-01-0414:27:10
저도 집을 리얼터 한테 사봐서 아는데 리얼터들은
발이 넓더군요. 동창회다, 무슨 이사회다, 체육모임이다,
한인 단체다 뭐다 다 아는 사람들 소개로 하지 이사이트에다
연락처 소개한다고 절대로 안합니다. 님 같으면 하겠습니까 ?
자리에 않아있을 시간이 없다고 하더군요.
회사에 고용되는것도 달랑 이멜로 이력서 보낸다고 누가 거들떠
보기나 합니까 ? 다들 아는 사람들 통해서 하지요.
그래서 하는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리는 사람들은 선의의 일반대중
이라는 말입니다.
님이 리얼터 하면 망하겠네요. 길거리 나가서 소리치면 손님이 올테니. -
T-: 199.***.189.35 2005-01-0414:32:42
님 당신 kijisumi 님이죠 ? 이마에 그렇게 써붙여 있는데..
들켰네…^^ -
:-P 66.***.112.80 2005-01-0415:17:47
T-:님은 내 이마가 보여요???
근데 저 kijisumi 아닙니다. 그럼 T-:님은 분석님인가?
아니죠? 말투가 아닌거 같아요. 저도 kijisumi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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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6.***.112.80 2005-01-0415:22:10
쿠후후… T-:님 kijisumi님한테 사과해야 되겠네. 제가 리플달고 보니 kijisumi님이 먼저 다셨네. 알겠죠. 이제 제개 kijisumi님과는 상관 없는 사람인거… 저는요… 메롱(
)…입니다. ㅎㅎㅎ -
T-: 199.***.189.35 2005-01-0415:35:07
재밌다.
야.나이가 몇인데 메롱하냐 ? 나무관세음보살… -
:-P 66.***.112.80 2005-01-0415:43:29
저요…나이 얼마 안됩니다. 이제 30대 후반으로 치닫는중입니다.
T-:님은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전 저보다 나이가 많을지도 모르는 특정 사람에게 약올리자고 메롱이라고 한건 아니고 그냥 아이디를 메롱(
)으로 쓴거니까 넘 기분나쁘게는 생각치 마시고… ㅋㅋㅋ
전 제가 보기에 옳치 않다고 생각이 되면… 제가 kijisumi님처럼 용감하지는 못해서 비록 익명으로 쓰지만… 꼭 걸구 넘어가야 되는 성격이라…^0^/ -
T-: 199.***.189.35 2005-01-0415:49:26
그래 잘했다 메롱아.오늘 한끼 더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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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67.***.181.138 2005-01-0415:49:51
원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전 단지 kijisumi 님에대한 고마움을 표하고자 했을뿐입니다.
참, 비자/이민에 답글 자주 올리는 ‘지나가다’님 필명 바꾸시면 알려주십시요. -
아쉬움 67.***.181.138 2005-01-0415:52:21
T-:님은 반말을 올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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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199.***.189.35 2005-01-0415:59:41
밑의 글은
님이 위에 쓰신건데 이건 대중하게 하는 존대말인가 보죠 ?
…
아무래도 “아쉬움” 님과
님은 동일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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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집값이 떨어진다는 kijisumi님의 의견에 그리 좋아라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근데 몇몇 부동산 업자로 보여지는 비열한 사람들때문에 하이에나떼에게 구석에 몰린 kijisumi님이 웬지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 의견이 나의 의견과 같던 틀리던 비열한 하이에나떼에 의해 구석에 몰린 kijisumi님 편을 오히려 들고싶다.
kijisumi님의 의견을 듣던 안듣건 그건 개인의 자유이고 그 어떤 이익이나 손해도 kijisumi님에게는 없다. 말그대로 제3자이기때문이다. 근데 이 업자들은 부동산 경기가 식으면 당연히 자기네 밥벌이가 안되게 된다. 집이란게 아무리 불경기라도 수요는 있기 마련이기에 밥줄이 끊어지는 정도는 아닐지 몰라도 타격을 받긴 받을거다. 아니 아마도 돈을 긁어 모으다가 그냥 그저그런 수준으로 되는정도일꺼다.뭐 자기 밥그릇에 영향이 미치는데 가만히 있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해도 좀 정도껏 했으면 한다. 온갖 비열한 짓을 서슴치 않더니 이제는 운영자의 권리 운운하며 자기 주장을 합리화 하려한다. 아마도 운영자도 논란의 중심에 섰던 kijisumi님보다는 몇몇 업자로 보여지는 사람들… 운영자 치켜세우는척 하며 옆에 빌붙어 자기가 이 사이트 주인인양, 주인의 의견이랑 같은양 행세하는 인간들이 더 보기 싫을꺼다.
이 사이트야 대다수의 참여자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지만 사태가 이쯤되면 운영자님이 점잖게 공지라도 한번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말이 없으니 일부 무리가 이젠 운영자까지 팔아서 자기합리화를 하네요. 이 무리들도 운영자님만큼은 부처에 비유를 해가며 믿고 있으니 점잖게 좀 타일러 주셔요.
느그들 적당히 해라~ -
:-P 66.***.112.80 2005-01-0416:06:32
자꾸 저를 다른 사람으로 모시는데 저는 메롱입니다. 메롱…
그리고 위에 인용하신 제글은요… 일반 대중을 향한 반발이 아니라 독백체입니다. 죽 나는 이렇다 저렇다.. 느낌을 적다가 밑에가서 운영자님께 드리는 말씀은 존대말로 끝났잔아요. 그리고 느그들… 이라고 쓴건 T-:님이 운영자님이 부처님과 동격이시라니까 운영자님이 그렇게 말씀한번 해주시라고 한거지 제가 느그들…이라고 한건 아니거든요. ^^
그런데 님이 저한테 하신말은 저한테 하는 분명 반말이고요.
저는 제 스스로 나이가 많다고 생각지는 않기때문에 뭐 반말을 하시던 뭐하든 욕만아니라면 상관은 않겠지만 다른분들한테는 그러지 마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kijisumi님도 아쉬움님도 아닌
입니다. -
T-: 199.***.189.35 2005-01-0416:36:42
이사이트는 연극사이트도 아닌데 독백은 왠 독백??? 여러 나이대의 여러사람들이
게시판의 글을 읽는데 독백체로 글을 썼다… 물론 할수는 있는데 그러지 마세요.
글을 읽는 사람 가히 기분은 상쾌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반말을 읽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하고 느끼게 하고 싶었던 이유도 좀 있었고요.
저는 한 사람에게 했지만 님은 대중다수에게 하거지요. 본인의 목적은 독백이라도
결과적으로 읽는 사람은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테니까요.
물론 독백이라고 우기고 싶으시겠지만 독백체는 이런 게시판 사이트에는
좋지 않습니다. 이용자들은 연극을 보러 온게 아니거든요. 대중을 뭐로아나 ??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P 66.***.112.80 2005-01-0416:56:27
뭐 독백체라도 개인 일기장이 아닌 이상 반말투라면 문제 삼는 사람한테는 문제가 될수도 있겠지요. 저도 그위에 쓰신 글들보고 좀 흥분했었나봅니다. 잘 안그러는데 무의식중에 그냥 반말 독백체로 썼네요. 그점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죠.
근데 T-:님은 저한테 의도적으로 반말하신거잖아요~
근데 다시 존대말로 하시네요. ^^
다른분의 지적을 금방 받아들이신거 같아보여서 그리 속이 좁으신분같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이 게시판 반말과 인신공격이 난무하지 낳고 다시 예전의 분위기로 되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주의하겠읍니다. -
K 199.***.189.35 2005-01-0718:27:01
kijisumi 가 없으니까 심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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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66.***.222.130 2005-01-0801:49:06
“”
님 당신 kijisumi 님이죠 ? 이마에 그렇게 써붙여 있는데..
들켰네…^^”=====> 아..정말 이런 치졸한 글 좀 올리지 맙시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
기막혀라 151.***.112.117 2005-01-2118:23:28
T-: 님, 정신차리세요. 당신의 유치함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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