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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엌,화장실,마루, 자잘한것들을 새로할려고하는데
물론 돈만많으면 미국사람한테하면 좋지만 돈을 아껴야하고 또 언어소통문제때문에
한국분들을 써서 할려했는데 주변에 말들어보니 다들 조금씩 말두많고 솜씨도 의심스럽고
(전에 한국분한명 추천받아서 집수리시켰는데…나중에 더 고장나서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처음말과는 틀리 점점돈을 더 요구하더라구요…ㅡㅡ;
그레서 어떤분이 차라리 베트남사람에게 집수리를 맞기는게 더 좋다는 그런말을 들었습니다.
더 싸고 잘해준다면서..
누구 혹시 베트남사람에게 리모델링하고 자잘한 집수리 맞겨본분 계신지요?
가격은 둘째치더라도 믿고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완벽하게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베트남사람도 대충대충일 설렁설렁한다면 그냥 한국사람에게 맞길려구요..
여기는 베이지역입니다.혹시 추천할만한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