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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if you cannot read below contents
I made it from my home and I cannot read in here myself.
I just hope it will appear OK to others.
(I’ll check as soon as I can connect to the Internet at home )
Even you cannot see Korean text.,
please check my English writing..
basic problem is that I’m buying a business – opened escrow but didn’t close yet –
the main sewer line in front of the restaurant made lots of problems.
the seller fixed little bit but doesn’t fix the problem.
Now he said he won’t fix anymore.
broker recommended writing a letter so I wrote the letter for seller asking to fix it.thanks ..
좀 복잡한 케이스같은데
레스토랑을 사는 중에 있습니다.
에스크로는 4월에 들어갔고 5월부터 에스크로는 크로스 안한체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중에 고장난 것이 많아서 제가 다 고쳤는데.
문제는 메인 하수도가 고장난 것이고
일하는 사람들과 손님들이
그것이 그 전부터 계속 문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파는 사람에게 얘기를 해서 자기가 고쳐준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부분적으로 파서 파이프를 교체했는데 계속 문제가 되고.
또 다른 부분을 파서 고쳤는데 계속 문제가 있군요.
(파이프가 낡아서 부서져 있더군요)
메인 라인이고 레스토랑 바로 입구에 있는데다.
스톰드레인이 근처에 있어서
조금만 넘쳐도 고치지 않으면 레스토랑을 닫아야 하는입장이고요
벌써 플러밍에 제가 쓴돈만 2천불이 넘습니다.파는 사람이 그렇게 조금씩 고치면서 문제를 만들더니.
이제는 아얘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안고쳐 준다고 하네요.
자기는 고쳐줄 의무가 없다면서.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에스크로를 크로스 못하는 이유는
땅 주인이 파킹랏을 수리해야 리스에 싸인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파는 사람이 고친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바로 하수도가 지나가는 부분이라 그것이 해결되기전에는
파킹랏을 고쳐봐야 다시 파야된다면서 미루고 있네요.
(그건 제생각도 같고요)==============================================================
중계인 말로는
실제로 파는 사람은 고쳐줄 의무가 없고
자기가 고쳐준다고 했으니 자꾸 문제가 되면 편지를 보내고
안고쳐 주면 내가 고치고 매달 내는 이자에서 빼라고 하네요
(오너케리)
그래서 편지를 썼는데. 내용좀 봐주세요.
To. Jessi Dhillon, IncCc. Bobby Dhillon.
As you had noticed before, the sewer line in front of the restaurant have been making problems that obstruct and intimidate normal business operation.
You have to fix the sewer line problems with condition that I can operate business without obstacles.
If you do not fix sewer line perfectly so that it does not cause any more problems until January 1st, 2005, I have to have 3rd party to fix it and I will deduct the cost from my monthly interest payment.
If you fix it and it still make problems because you do not fix it right way, I will have 3rd party to fix it right and I will deduct all the cost of fixing problems that I have to pay from my monthly interest payment.
근데 실제로 파는사람은 고칠 의무가 없나요?
만일 고칠 의무가 없으면 제 맘대로 고치고 이자를 안내면 문제가 안되는지.모르는게 많으면서
너무 일찍 비지니스를 시작한게 후회가 되네요.
가게가 안되는것 같지는 않은데 들어가는게 너무많아서
오너케리 내고 나면 남는것도 없고.
주위에서 처음에는 다 밑진다고 하더군요.. 그런가요?에고 너무 많은 내용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변을 주시면 더욱 고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