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실생각이면 한국군대는 갈 필요없어요.인생 낭비에요 불법은 하지말고요.

지나가다 98.***.234.49

어려서부터 미국유학와서 혹은 부모따라 이민와서 미국에서 살게됐고 미국귀화로 한국국적상실을 하고 한국 병역의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에게 한국군대가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한국군대가라고 강요받는 사람은 다음의 경우입니다: 미국유학와서 미국에 살다보니까 미국이 좋아서 미국에 눌려앉게돼서 병역기피가 됐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병역기피의 방법으로 미국유학을 시도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국군대 안가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어떤 수를 써야되냐고 묻는 한국국적 병역의무자에게는 엄청난 욕이 따라오고 군대가라고 강요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공공사이트에 병역기피 방법을 묻는 것 자체가 매을 자초하는 행위입니다. 한국정서에서는 병역기피가 공공의 적입니다. 그것도 해외도피로 병역기피를 하면 더 욕을 먹습니다. 그런데 한 술 더 떠서 이런 상황에서 한국군대가지 말라고 역성드는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싸잡아서 같이 욕을 먹지요.

“국민이 먼저나 나라가 먼저나 이런 문제 로 따지는것도 같은데 ” 이틀을 토론하고도 뭘 얘기하는지 모르시는지…아니면 자기의 잘못을 끝까지 숨기실려는지…

여기서 국민, 나라 같은 거대한 문제를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이틀동안의 토론을 정리하면:
군대가기 싫어서 해외도피로 병역기피하는 경우에는 미안한 마음으로 조용히 있어야 되는 게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공공인터넷에서 노골적으로 해외도피 병역기피 방법을 묻는다거나 이런 방법을 부추기면서 모국을 비하하는 행위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이런 잘못을 반성하라는 조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