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D 63.***.175.40
2016-08-2218:07:03
의무 논하기전에
나라가 군인한테 해야 하는 의무도 봐야되지 안을까요..
다치면 냅두고 불구되면 버림받고..비리로 밥 제대로 못먹고 장비도 나쁜거 (예를 들어 방탄 조끼) 주면서 하라고는..
좀더 극단적인 예로 일년에 100만원 씩 내고 월급 없이 군대 가야되고 그걸 안가고 가고 고를수잇다면 갈거신가요?
그리고 남의 선택을 존중도 해줘야지 무조건 미련하게 가라….
첨에 올라온 군대 관련 질문과 첫 댓글들 보셧나요? 댓글이 상당이 공격적이던데..
답변안할거면 닥치세요.. 어디가나 쓸데없는 거지가 배 아파서 남 잘되는 꼴 못봐서 인신공격 하더군요…
댓글들이 가는게 좋지 않겟냐 조언정도엿으면 될걸….
기본적인 됨됨이가 되시길 바래요… 무조건 남의 선택 비판하지말고 하나 하나 따져 보면서 설득을해야줘..
다짜고짜 나 갓으니까 너도 가…
WORKING US.com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 또는 해외 취업 관심잇는 사람이 이런거 논의 여기서 안 함 어디서 함니까..
그리고 국적을 바꾸면 왜 미군의 의무는 없다 봅니까? Selective service System 도잇어요..
또 내 미국에잇는 가족은 누가 지킵니까? 한국 군인이 지킵니까? 미군이 지킵니까…
나 스스로 가족, 삶의 터전을 지키기위해 그후에 받을 대우들도잇고
미군이 나를 필요하다면 기꺼이 기쁘게 가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