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5개월만에 드디어 LC 접수!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

핑거 104.***.217.50

저는 개인 변호사였는데 열불이 났었죠.
결국은 일도 잘 못하고 엄청 느라셔 항상 마지막날 접수하는 신공을 발휘하더니 광고부터 잘못한게 걸려서 lc도 통과도 못하고 1년반을 날렸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올라간 혈압과 속이 뒤집어져서 다녔던 병원비하며 심신이 믾이 쇠약해졌더랬죠.
계약하고 들인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느려도 결과는 좋겠지하고 기다렸었는데 진작바꿨어야한다고 항상 후회하는 부분 중 하나예요.
결국 lc디나이나고 들인돈 하나도 못돌려받고 다른변호사 선임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