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의 깊은 한숨이 여기까지 들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당연 변호사가 느려 터진거구요.. HR + 변호사 콤보 막아내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제 변호사님은 광고가 끝나자마자 무섭게 LC를 파일링했습니다.
미리 준비해놓으시는거 같더라구요.
가끔 걱정되서 전화하면, 한두번하는거 아니니 걱정말라고 안심시켜줍니다.
140, 485를 회사변호사와 어쩔 수 없이 진행해야한다면 설득할 수 밖에 없지만,
아니라면 개인 변호사를 선임하는 걸 강추합니다.
저의 경우는 회사변호사가 개 느려터저셔 H1신청시기도 놓쳐서..
제 개인변호사로 진행하기로 밀어부쳤습니다.
작성자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