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비일비재하겠죠?

2016 12.***.206.98

작은회사의 경우 (이경우는 startup이니깐 더 작은회사죠)는 비일비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공지하고 빨리넣는게 좋습니다. 후보는 여러명 잡고 한명씩하는도중 맘에들면 오퍼주고 오버받으면 종료합니다.
아주 간혹 그사람이 다시 취소하면 또다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중간정도되는 회사는 예정된 여러명의 인터뷰가 다 끝날때까지 오퍼를 주지 않구요
큰회사는 느려터져서 답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