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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19:23:50 #2870932
퇴사 158.***.21.132 75
현 회사로 이직한지 약 한 달이 되었습니다. 회사는 대기업이고요, 팀은 10명 내외입니다.
그 사이에 다른 회사에서 더 좋은 오퍼가 와서 어쩔 수 없이 수락했습니다.
첫 2주를 교육만 받은터라 아직 제가 한 일이 많이 없습니다. 인수인계할 것도 솔직히 없습니다.
보통 2주 노티스를 주는 것이 관례인데요. 이럴 때는 1주 노티스면 충분할까요?
회사 이직을 하면서 느낀 점은 동시에 여러 오퍼 놓고 고민하는게 쉽지가 않더라는 점입니다.
다시 옮기려는 회사에 더 가고 싶었는데 이 회사 오퍼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고 말았네요.
최대한 지금 회사 팀장에겐 죄송하다고 말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