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

  • #2870084
    ddd 65.***.53.131 307

    저는 김민희씨 같은 경우를 보게 되면,
    그 여자의 아빠라는 사람과의 관계가 궁금해지거든요? 근데 보통 엄마들 소식은 들려도 아빠들 소식들은 통 모르겠더군요.

    제가 편견이 좀 있는 걸까요?
    신지애씨의 아빠 최근 기사보니까, 참 존경스럽던데요…아마 아무 아빠나 그런 노력 못할거 같은…
    딸한테 존경받는 아빠들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들 화이팅~~~